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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호주·뉴질랜드서 겨울나기

노랑지수36.5 |2009.01.29 18:18
조회 201 |추천 1

추운 겨울이면 더욱 그리워지는 남반구. 노랑풍선의 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0일에는 따뜻한 남쪽 나라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양떼가 뛰노는 푸른 초원과 청정한 호수가 있는 생생한 체험여행 일정이 담겨져 이번 겨울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상품이 될 전망이다.

     

뉴질랜드 로토루아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0일 상품은 월요일과 금요일에 출발하며 1월엔 2,090,000원부터, 2월 1,790,000원부터 이용가능하다. 우리나라와는 정반대 기후로 지금이 여름인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보자.

 

     

블루마운틴 세자매 봉

 드넓고 청정한 자연과 동물들이 함께하는 호주 여행은 여유롭고 특별하다. 시드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하우스와 총 길이가 1,149m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다리인 하버브릿지가 있다. 또 시드니에서 약 100㎞를 이동하면 ‘호주의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이 있다. 유칼리 잎이 강한 태양 빛에 반사되어 푸른 안개처럼 보이기 때문에 블루마운틴이라 불리며 1000m높이의 구름이 이어지는 계곡과 폭포, 기암 등이 계절에 따라 장관을 이룬다.

 

뉴질랜드는 2개의 큰 섬인 남섬과 북섬으로 구성돼 있다. 작은 북섬에는 ‘오클랜드’, ‘해밀턴’이, 북섬에는 정원의 도시로 불리는 ‘크라이스트처치’가 있다. 한 여름에도 겨울을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산 ‘마운틴 쿡’(해발 3754m)은 높지는 않지만 험준하고 아름다운 산세를 자랑한다. ‘피오르드 랜드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밀포드 사운드’는 주변 산이 빙하에 의해 수직으로 깎인 피오르드 지형으로 최고의 경관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문의: 노랑풍선 02)2022-7288

 

☆★ 노랑풍선의 호주/뉴질랜드 지역별특전 ★☆
① 호주: 시드니
♥유네스코지정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궤도열차, 곤돌라 탑승]
♥세계적인 시드니 명소 관광-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등
♥마제스틱비어크루즈 및 스테이크중식
♥호주의 자연을 느낄수있는 호주모듬구이 석식

②뉴질랜드: 북섬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폴리네시안 유황온천욕[수영복&수건지참]
♥아그로돔 농장에서 양털깍기쇼 및 양몰이개쇼
♥세계8대 불가사의인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마오리 민속쇼를 즐기며 항이디너
 
③뉴질랜드: 남섬
♥1만2천년전에 만들어진 밀포드사운드
♥해발 3,754M 마운트 쿡국립공원 만년설조망
♥켄터베리 대평원 푸카키, 데카포호수, 선한양치기교회 등

 

 

2009년 01월 19일 (월) 12:07:40 편집국 webmaster@travelpost.co.kr

http://www.etrave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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