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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진 |2009.01.31 14:06
조회 4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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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순간의 그리움이었던지

아님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있는지

미련인지 아쉬움인지 정인지

도대체 뭐가 뭔지 알 순 없지만

나 그만할래 이따위 마인드로 살려거든 죽어라

first를 원했지 second를 바라진 않앗어

너무 너무 슬프고 아프지만

그냥 아프면 아픈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추억하면서 살래

 

나 여기서 기권이야, 내가 보고싶으면 이젠 니가 와서 찾아.

 

 

 

 

   BAEKSUJIN @ http://www.cyworld.com/miss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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