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 아버지 몸으로부터 발생하여 어머니 몸으로 이동 성공.
1984년 어머니 몸과 분리되어 삶을 시작.
1989년 안산으로 이사. 두번의 맞짱을 통해 골목대장 자리에 당당히 오름.
1990년 안산제일교회 등록.
1991년 정재초등학교입학. 학교앞 정재문구 지포 털이사건 용의자.
1995년 5학년 전교부회장 당선. 학교를 상대로 공금횡령 혐의.
1996년 정재초등학교 아람단 단장 취임. 당시 부단장은 현 마켓넘버원 바울.
말 않 듣는 학우들은 모조리 매우 침.
주변 중학교 1진 엉아들과 접촉하여 1진의 세계를 알게 됨.
사촌동생에게 산타가 없다고 말해버리고 죄책감에 잠을 못이룸.
1997년 성포중학교 입학. 이후 징계기술자로 안산 전역에 이름을 날림.
버려진 오토바이를 수거하여 재활용 폭주 시작.
1998년 첫 칼싸움. 안산 고대병원 응급실에서 끊어진 혈관 6개를 묶었는데
수술 다음날 환부에서 피가 쏟아짐.
의사들은 "미안. 7개가 끊어졌었네 몰랐다. 한개만 더 묶자"라고 했음.
아버지는 "머리에 젤 바르고 다니니까 칼에 찔리지"라고 하시며 등을 보이심.
1999년 안산제일교회 중등부 학생회장에 당선.
날라리가 교회에서 회장한다고 손가락질을 많이 받았음.
배가 불렀음. 때문에 낮은 자를 쓰시는 주님을 알게 되었음.
2000년 성안고등학교 입학. 2회 입학생 짱으로 선발되어 물갈이때 나만 대표로 맞았음.
2001년 사진을 찍기 시작. 안산힙합연합 투금발족. 음악인생의 첫 데모곡 "좀더더크게"녹음제작.
2003년 계원예술대 사진예술과 입학.
2004년 마켓넘버원 설립.
주님을 섬기며 형제들과 함께 즐겁게 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