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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만 보고있네요

이효배 |2009.02.01 14:25
조회 138 |추천 0


늘 그저 바라만 보고있네요...

티도 내지않고 숨도죽이면서..

아무도 모르게.. 몰래

나혼자만 알게 바라보고 있어요..

 

그대는 모르죠..

내가 얼마나 그댈 좋아하는지..

그대를 생각하는 마음은..

 

그대가 지금까지 사랑했던

그 어떤 사람들과도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많이 크네요.. 내 마음이

 

이렇게 커지면 커질수록..

아픔도 커지고 있다는걸..

당신은 아시고 계신가요,,,,

 

하루라도 한시간,1분이라도..

빨리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을..

 

서두르는거 아니에요..

지금 당장 나와 사귀어 달라는것도 아니에요..

 

단지.. 그저

내가 이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것만 ..

단지.. 이것만..

 

알아줬으면 하는거에요...

그나마.. 제 마음을 알기라도 하면...

 

다른사람은 안볼꺼 같거든요.....

 

잠시라도.. 아주 잠깐이라도..

 

"아.. 저사람 나때문에 정말 힘들어하는구나...

 

이런생각을 당신이 한번만 해줘도..

 

나 정말 행복해 눈물 흘릴지도 몰라요.. .. ...

 

미안해요.. 너무 큰 꿈을 품어버려서...

 

그래도 좋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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