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MAT는 섣불리 손대지 말것. 잘못하면 GMAT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고 GMAT는 어렵다는 인상만을 갖게 된다. GMAT를 너무 어렵게 생각해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쉽게 기계적으로 생각해도 않된다. 공연히 핵심적인 이해없이 문제만 많이 풀어보면 나중에 모의 Test를 할때 참신성만 떨어지고 가슴만 아프게 된다.
2.
그러므로 시험 준비 기간은 너무 길게 잡지 않는 것이 좋다. 세달에서 최대 네달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물론 시험성적은 그 후에 나올 수도 있다. 한번 공부를 시작하면 Intensive하게 하는 것이 좋다. 물론 1년이상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사람은 GMAT라는게 정확하게 무엇인지 모르거나 또는 영어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3.
영어 이야기를 하니까 마치 GMAT가 영어 시험인 줄 착각 을 하는데 이는 영어를 잘하나 못하나를 Test 하는 시험이 아니고 이 사람이 갖고 있는 기본 logic을 Test하는 시험이다. 그러나 영어를 아주 못하면 읽지를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4.
교재는 Official Guide for GMAT (ETS 출판)과 기출문제 이외는 그 어느것도 보지 말고 영어를 아주 잘 하지 않는한 Cracking the GMAT, KAPLAN, Princeton Review등을 보지않는 것이 좋다.
5.
처음에는 GMAT라는게 도대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고 두번째는 문제를 풀어 보면서 나름대로 문제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마지막에는 실전 감각을 키우고 특히 시간 Management와 심리적 문제를 훈련을 통해서 익히는 것이 좋다.
6.
첫달 부터는 권하지 않는데 두번째 달 부터는 가능하면 Group Study를 하는것이 좋다. Group Study는 생각보다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단, 제대로 길을 찾아 하는것이 좋다.)
7.
문제의 양에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은데 문제의 갯수보다 정확하게 이해하려고 시간을 보내라 그리고 나중에 모의 Test 할 문제는 남겨 두는것이 좋다.
8.
GMAT는 무엇인가를 누구로 부터 배워서 익히려고 수동적 생각을 하지말기 바란다. 물론 핵심과 생각하는 형태는 배워야 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생각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GMAT는 여러분들이 평소에 다루어 보지 않았던 Style의 문제들이다. 생각의 틀을 이사람들(ETS)이 요구하는데 맞추기를 바란다.
9.
GMAT와 TOEFL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TOEFL을 먼저 끝내놓고 그것이 기초가 되어 GMAT 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꼭 그렇지 않다. 오히려 GMAT를 먼저 하라고 권하고 싶다. GMAT를 먼저하면 거의 상관이 없는데도 TOEFL의 Section 2와 Section 3가 쉽게 느껴진다.
10. GMAT 는 어렵다 라는 표현 보다는 다르다 하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여태껏 여러분들이 한번도 해보지 않은 공부이다. 그래서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 것이 무엇하는 것인지 정확하게 알면 의외로 쉬운 것이 GMAT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