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이였습니다..
잠자고
잠들고
꿈꾸고.....
남자는 잊는다는말은
잊지 않겠다는 말이고
여자의 잊겠단 말은
잊고 있다는 말이다....
3일 밤낮을
같은꿈과
같은 말과..
그대와 내가 다르고
그대꿈과
나의 꿈은 분명틀리기때문에
삶을
그방향이 같을수 없다는 거 알지만....
나..
인정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정하고나면
그러면
사랑도 부정할거 같아서///
그럼 당신이 아니라
내가 믿던 바보같은 미련이 부정적일거 같아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 사랑 바보같아
너무나 힘없이
내 자신 무너지게 만들고
그래도 무너지는 내 자신보다
당신께 내가 다가가고 있음을 감사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당신은
네게 왜 당신이 좋냐 했죠
그이유
네게 물어선 단 한순간에 답하기 너무도 힘든 질문이였습니다..
설명을 하려면 무지 많은 시간이
너무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이유였습니다..
해가 왜뜨죠???
ㅋㅋㅋ
답해보시죠....
좋은거
좋은거라고
이유따위 없이
당신이 좋은 거라고
세상속에 당신이
젤 좋고 세상에서 가장 힘든 사람이기에
그러기에
사랑한다 했습니다...
이유없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네게 당신이 마지막 사랑이라면 한다고..
내가 아팠던건
내가 힘들어 지치고 쓰러지고
그럴때마다
내가 도박처럼 삶을 지켜냈던건
그때 알수 없었던...
그땐 보이지 않았던
당신을 만나며
당신을 사랑하면서 내가
그때에 왜이리 내무릎을 세워 나를 일으켜세웠는지
이제야
알게 될 이유인것을 ...
사랑려다 멈춘 사랑...
상처받을까봐 거칠어 지고
상처 싫어 외면 했었는데...
당신에게
열어 보인다고
이제 닫지도
열지도 못한채
멈춘사랑....
차디찬 바람에
내살 져며오고
움추림이 비겁한것 같아
오기 부려 가슴 펼쳤는데...
추위가 아니라...
외로움만 스며 온다...
사람이
이렇게도 사는구나 ......
이런 모습으로도 사는구나.......
그래도 가슴펼쳐 그대를 안았음을 후회하지 아니하고
그대 내 가슴 가득 채워냈던
그때
그짧기만 했던 순간마저
난
세상 온기 다 받은듯 행복해지기만 했으므로.....
그댈 사랑함을 사무치게 원망할수없어 이렇게 아프다....
세월과
세상...
이상과
현실...
그 덧없을 삶을
우린 그것을 위해 산다...
하지만
왜 사냐구 물음을 던지면
결국
누구나가 죽기 위해 사는것이라 한다.....
그무엇이 중한지...
그대 삶이 무엇 위에 놓였는지
알수 없지만..
내 죽기전에
당신을
생을 다하여
그댈 떠올리고
그대 손을 잡고
그대 음성과
그대 온기와 함께 숨거두는
나 이기를 숨죽여 기도 하였기에.....................
.
선택 하면돼....
난..
그대 내가 나의 손으로 당신손을 잡았을때...
그때 부터 소원했으니까...
그대 이제 그대 삶을 기도 하면돼.....
그대 아프다면
그대
나라는 사람이 생각나고
그게 사랑이라 한다면...
이제... 돌아와........
더이상은...
할자신 없었습니다..
더이상은
진심으로...
내가 안되어 보입니다.......
많이 울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게 그리워하고....
스스로에게 놀라워 할 정도로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더이상은 나 지쳐버려서..
못난 내 참을성에 화 내어봐도
참을순 있겠는데
오리처럼 아침에 헛구역질하는 모습과
조금만 더 하면
직장역시 그만 두어야 할것같아...
점점더
어두워지고
점차 사람마저 꺼리는
내가........
이제는 너무 가여워 보입니다...
그대가 시킨것도 아니지만..
스스로 좋아서 미련한 짓 한 것이지만....
이러고도
역시나 .....
아파할
나인거 알지만.....
더이상 이곳에
이 글을 남기거나.
더이상 그대를 찾거나
하지 않으렵니다....
일년이든 이년이든..
지금 하지 않는담........
내가 참아내질 못할것 같습니다........
시작할때부터
그댈 위한 글을 썼습니다...
그대 한사람만 위해 쓰여지는 글이였습니다..
그대
봐주길
아프면서
내가 왜이리 아픈건지
아픈 이유가 그게 뭔지....
그거 알면
내가 왜이러는지 안다면
돌아오라고 시작한 글입니다.....
여기까지 쓰고..
여기까지 기록하겠습니다.
기억은 계속 되어질테지만...
내 추억은
이곳 여기까지만 내어 놓겠습니다...
평생 할수 없을거 같지만...
그래서
하렵니다..
그대
사랑합니다....
아프거나
슬프거나
암 이유없었던 이유와 같이
여전히 .......
그대란 사람이
나의 사랑이여서 너무 가슴벅차기만 했고
그대 입술과 그대 눈동자.
맑은 음성과 여러색의 당신의 맘 까지.......
내가 기억하고
내가 참으로 많이 아끼던 보물 같던 당신입니다...
그런 당신
그런 당신으로 진정 감사 했습니다....
그대 이마와
그대 양 볼...
마지막 입술.....
의미를 알만한
우리만 알고 있던 언어처럼.......
이말...
다시 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