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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2009.02.04 10:03
조회 33 |추천 0


그래 이미 우린 깨어져 버린 물컵이겠지

 

다만, 넌 흘린 물을 대충 닦아내고 일어났지만
난 손이 찢어지든 말든 미친듯이 컵을 주워담느라
추스릴 여유가 없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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