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 Way

김국 |2009.02.04 12:17
조회 54 |추천 0


 

길을 걸어간다고 말합니다.

 

때로는 너무나 험난한..

 

어쩌면 너무도 쉬운...

 

길의 끝은 보이지 않는다 수만번 말하지만..

 

이 길은 너무 굴곡이 많다고 불평하지만..

 

힘겹게 걸어온 길들을 보면..

 

결국...

 

 걸었던 그길은

 

그리 험하지도.

 

구부러지지도.

 

않았습니다..

 

 

헌데.

 

오늘부터 다시 걸어야 하는

 

길이

 

그떄 내 길처럼.

 

처음 눈 감고 발내 딛던 길처럼.

 

조심스럽기만..

 

험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이 길이..

 

험한 이 길은..

 

내 길이라고 조금한 목소리로.

 

말할 수 있습니다.

 

 

- J.K-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