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지면 대국민 사과 한번하면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 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속물들도 이러한 속물들이 없다 자신들에게 부당한 이해관계가 생긴다면 몇날 며칠을 그렇게
농성하고 싸움하고 기물 파손 해대는 사람들 당췌 뇌 라는 중추 기관이 존재는 하는 건지 궁금할 뿐 이다.
저지르고 벌려 놓은 것들은 산 더미 인데 해결 된것은 그 중 반 수도 안되니 할말 다했지 않은가?
더욱 기가 막힌건 아직 까지도 '유전 무죄 무전 유죄'가 성립되고 있다는 사실이 아닐런지
2008년의 시작 부터 2009년의 시작 까지 어느 하나 유쾌한 것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2008년 한해 동안 사망 기사도 많았고 경제 성장률의 스테이 현상등등 사람 벙 찌게 만드는 일들이 많았기에
2009년 기대를 해 보며 맞이 했건만 살인마 강호순을 필두로 하여 벌써 생각없는 소수의 시민들이 그를 추종하기에
이르렀으며 옳은 소리 하던 사람을 옳지 않은 일 하던 양반들이 본인들 수틀린다 하여 구속시켰고 그외에도
항간을 떠들석 하게 하던 소식들이 많지만 차마 입에 담자니 더러워 담지 아니하겠다.
정부가 무엇인가 객관적 소견이 아닌 주관적 소견을 말 해보자면 정부란 한 가정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다.
그렇다면 가정이란 무엇인가? 가정 안에는 가족이라는 필수 구성원이 있다 가령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듯 하다 아버지는 가족의 행복과 가정의 안녕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돈을 벌어 가정을 이끈다.
어머니는 가정의 전반적인 부분을 파악 아버지를 도와 아들 딸의 교육과 건강을 책임진다
아들,딸(이하 자녀)은 건강하며 열심히 공부하여 다음 세대의 가정을 이끌 재목으로 성장한다
이것은 다시 말하자면
아버지는 한 나라의 통령이요 어머니는 통령을 도와 가정(국가)를 이끌어 나가는 국회의원과 장관이며
자녀들은 그 나라의 국민이다
그렇다면 어찌 해야 한 가정이 평탄하게 행복을 영위하며 살아 갈 수 있겠는가
예로부터 아버지의 권위를 내세우는 가정은 화목하지 않았다.
어버이와 자녀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의견을 규합하고 마음을 하나로 합칠때 비로소 화목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정부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여야 하는지 한번쯤 되짚어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는 나 혼자만의 생각이며 내 생각을 정의로 단정짓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