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53..
누군지 모를 사람들이 나를 들러갔다..
그안에 너두 있을까?..
너두 몰래몰래..
내맘을 훔쳐보러 오는걸까?..
아니면.....
얼마나 내가 잘지내는지 ...
조금도 아파하지 않고 얼마나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내가 남긴 글들속에서 내 남겨진 마음을 찾을테고..
그리고 넌 아파하겠지...
아니 ..어쩜 이건 내가 원하는건지도 모르겠네...
너도 나만큼 힘들어야 한다고....
너도 나만큼 가슴이 아파야 한다고...
그래..
이건 내가 원했던 거였어........
꼬맹이RH-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