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명의 운명을 바꿔야만 한다.
세상을 변화시킬 희망의 무게
-
난 윌스미스의 눈물이 좋다. 그의 마음이 좋다.
그의 영화엔 그의 철학이 있고 신념이 있다.
그가 그토록 원하고 말하고자 하는 그 선한 뜻을
나는 너무도 잘 안다.
세븐파운즈.
영화가 끝나고 난 일어설 수 없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내 감정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겠다.
영화가 끝나고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알 수 없었다. 내 마음을, 내 눈물의 의미를..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가진 행복한 사람이다.
happiness come from
what you have now, not what you want..
가진자의 오만함이 모든 것을 잃게 만들 수 있다.
자신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생명까지 앗아갈 만큼.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에 빚진 자들이다.
복음을 전함으로 수많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내게 새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나는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희망의 무게. 그 거룩한 부담감.
기쁨과 감사.
-
할머니, 폐, 간, 가족들의 집, 골수이식, 눈, 심장
-
what seven pounds means?
: 인간이 죽어서 기증할 수 있는 모든 장기를 합한 무게
: 셰익스피어의 희곡 1막 3장에 나옴.
-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 (영화 "행복을 찾아서")
윌스미스 (벤 토마스)
로사리오 도슨 (에밀리 포사)
공식홈 : http://www.7pounds.co.kr/
-
@ CGV 용산
2009.02.05 pm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