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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파운즈 (Seven Pounds, 2008)

박선희 |2009.02.06 09:58
조회 158 |추천 0


일곱명의 운명을 바꿔야만 한다.

세상을 변화시킬 희망의 무게

 

-

난 윌스미스의 눈물이 좋다. 그의 마음이 좋다.

그의 영화엔 그의 철학이 있고 신념이 있다.

그가 그토록 원하고 말하고자 하는 그 선한 뜻을

나는 너무도 잘 안다.

 

세븐파운즈. 

영화가 끝나고 난 일어설 수 없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내 감정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르겠다.

영화가 끝나고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알 수 없었다. 내 마음을, 내 눈물의 의미를..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가진 행복한 사람이다.

happiness come from

what you have now, not what you want..

가진자의 오만함이 모든 것을 잃게 만들 수 있다.

자신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생명까지 앗아갈 만큼.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에 빚진 자들이다.

복음을 전함으로 수많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내게 새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나는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희망의 무게. 그 거룩한 부담감.

기쁨과 감사.

 

-

할머니, 폐, 간, 가족들의 집, 골수이식, 눈, 심장

 

-

what seven pounds means?

: 인간이 죽어서 기증할 수 있는 모든 장기를 합한 무게

: 셰익스피어의 희곡 1막 3장에 나옴.

 

-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 (영화 "행복을 찾아서")

윌스미스 (벤 토마스)

로사리오 도슨 (에밀리 포사)

공식홈 : http://www.7poun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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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 용산

2009.02.05 pm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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