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 노력이다. 사랑하기에 상대를 위해 배려하고, 표현하는 과정이 분명히 필요하다.
그러기에 가장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말 한마디, 행동 하나다. 무뚝뚝하고 멋없는 연애는 이제 그만! 말과 행동 하나가 상대 기분을 하늘로 붕 띄울 만큼 기쁘게 해준다는 사실.
<달콤한 그가 그녀에게>
- 남자의 표현 하나가 그녀가 예뻐죽겠다는 행동 하나만으로 그녀는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난 너 밖에 없어”
가끔은 진지한 눈빛으로 나지막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해줄 것. 혹 그것이 민망하다면, 무심히 운전을 하다가도 흘리듯 내뱉어도 좋다. 그러면서 그녀의 손을 꼬옥 잡아줄 것.
“넌 정말 다른 여자들과는 달라”
남자의 가슴에 여자의 손을 갖다 대어보자. “봐봐, 내 심장 뛰는 소리 들려? 이게 다 너 때문이야”라고 그녀에게 적당한 스킨십을 유도해 볼 것.
“네가 좋은 건 나도 뭐든지 다 좋아”
데이트 날, “뭐 먹지?”라고 여자친구가 물어봤을 때 귓속말로 살콤 속삭여보자.
그리고는 자연스레 뒤에서 감싸듯 그녀의 허리를 감싸 볼 것.
<달콤한 그녀가 그에게>
- 여자의 표현과 애교만으로 그는 피곤하고 힘든 일상에 큰 위로가 되고, 더 큰 힘을 얻는다.
그리고 그녀는 더욱 사랑스러워진다.
“당신은 언제나 따뜻하고 든든해”
그와 나란히 앉아 영화 상영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면, 이 말을 하고 그의 어깨 살짝 기대어보자.
공개적인 장소이기에 꺼려진다면, 그의 차 안에서 시도해도 좋을 말과 터치!
“어쩜 그렇게 멋있어! 자기 최고야!”
칭찬도 예상하지 않았을 때 들으면 그 효과가 배가 되는 법. 딱히 어떠한 특별한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도, 데이트 장소에 나타난 그에게 “역시 당신은 군계일학!”이라며 최고라는 찬사를 보내보자.
그리고는 팔짱을 깊숙이 껴보자. 우쭐한 남자는 하늘에 별이라도 따줄 수 있을 만큼 당신이 예뻐
보일 것이다.
“나 좀 봐, 응, 응, 응?”
평소와 달리 시무룩하거나 우울해하는 그에게 두 눈을 초롱초롱 뜨고 속눈썹을 깜빡 거리며 그를
응시하라. 그리곤 그의 양손을 당신 볼에 갖다 대어 볼 것.
보통의 무뚝뚝한 남자일지라도 “너 왜 그래?”라고 말을 내뱉더라도 사실 속으로는 그녀가 귀여워
못 견딜 지경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