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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일이곳에 아니
네이버 야후 다음 어디라도 올려 많은 분들이 보게할 생각힙니다
공감하신다면 다른분들께 알려주시는게 어떨지요?
이거 올리는데 몇분이나 걸린다고 지금 뒤로를 누르시죠?
선추후 읽은뒤 컨트롤+c 하시죠?
긴 말 필요 없이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여기저기서 무시당하는 SM ent, 그리고 동방신기'
첫 번째, 싸이월드 동영상 사건
☆터질듯한 시아준수 가창력②
☆터질듯한 시아준수 가창력③
이 제목으로 된 2개의 동영상은
동영상 베스트 1위로 올라갔던 동영상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갑자기 베스트 동영상에서 삭제 되었습니다
1시간 전에 동방신기 동영상이 1위였는데
한순간 순위에도 없어지는 일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조회수, 추천수, 스크랩수 등등 모든 점이
싸이월드 베스트 1위 동영상보다 높은데
베스트 동영상 순위에서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두 번째, 돈이면 다 되는 현재 한국 가요계의 현실
동방신기가 4집으로 컴백하던 날,
주문 M/V를 보기 위해 사람들은 네이버에 SM을 검색했습니다
그래서 1위였었던 SM이란 단어가 1초만에 사라지더니
갑자기 JYP로 바뀌었습니다
이런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항상 동방신기에 관련된 단어가 올라오기만 하면
몇 초만에 실시간 검색어 창에서 사라집니다
'최근 구속된 KBS 이모 PD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KCM 소속사, 쥬얼리 소속사, JYP엔터테이먼트 등 기획사로부터
연예인의 프로그램을 출연을 대가로 2억원을 챙겼다'라는
기사가 실제 나왔던 적이 있습니다
세 번째, 음원 사이트 '도시락' 동방신기 M/V 전체 19세 딱지
Wrong Number을 제외한 모든 동방신기 M/V가
19세 딱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이 점을 발견하고 팬들은 항의 전화를 했지만 모두 받지 않았습니다
동방신기가 리메이크한 마법의 성, 풍선이란 곡에도
모두 19세 딱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전국민 모두가 즐겨부르는 국민 가요에
19세 딱지가 붙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네 번째, 그 유명한 서울가요대상
(1월 달 때의 의견과 2월 달 때의 의견의 차이)
1월 27일경, 음협만 대상에 들어간다고 했었습니다
2월인 현재, 1월 때 했던 말은 싸그리 무시하고
한터 + 음협이라 반복하고 있습니다
1월 27일경, 라이센스 빼고는 모두 집계가 된다고 했었습니다
2월인 현재, 동방신기의 라이센스 · 리팩키지가 제외 되었고,
B그룹의 싱글 · 미니 앨범은 포함을 시킨다고 합니다
동방신기 C버전 앨범에는 곡이 5개가 더 추가 되었는데도
A버전 앨범 판매량만 인정하며,
B그룹은 정규 · 싱글 · 미니 앨범 3개의 앨범 판매량을 인정한답니다
다섯 번째, 음원 · 투표가 진행중인데 이미 대상은 정해졌다?
'스포츠 서울' 관계자 빽녀가 했던말 중,
이미 대상 트로피에 이름을 다 박아두었다고 했습니다
작년에는 (빅뱅 · 슈퍼주니어) 이름이 박혀 있었고,
지금은 3~4팀의 이름을 박아두었다고 했습니다
대상은 결국 언론이나 소속사 눈치를 살피며
시상식 당일 날 결정해서 주는거라고 합니다
항상 시상식은 이래왔다고 합니다
눈치보다가 안 되겠다 싶으면 대상을 공동으로 준다고 합니다
젝스키스 · HOT, 조성모 · 핑클처럼 말입니다
서울 가요 대상 출연진을 보면
빅뱅, 쥬얼리, 백지영, 김종국, 손담비, 장윤정, 브라운 아이드 걸스,
SG워너비, 김장훈, 박현빈, 다비치, 마이티 마우스,
'원더걸스 또는 동방신기(미확정)',
'샤이니 또는 2PM(미확정)'
B그룹은 이미 확정(이 말은 대상이니 꼭 나와야 한다는 점),
'원더걸스 또는 동방신기(미확정)' (참가하는 팀에게 앨범상 수상),
'샤이니 또는 2PM(미확정)' (참가하는 팀에게 신인상 수상)
안 봐도 뻔한 결과입니다
.
.
.
아시아 전역에서 대한민국 이름을 알리고
외화를 벌어오는 자랑스런 가수를
이렇게 처참하게 밟아도 되는겁니까?
음반계가 망하고 있다 · 음반계를 살려야한다 등
이딴 말 지껄이시는 분들이 이러셔도 되는거냐고요
머리가 있다면 재대로 생각해보십시오
가요계 · 음반계가 망하는 이유는 이렇게 모든 음악 프로에서
음원으로 중요시하고 있으니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1만원 상당의 음반과,
1000원의 음원과 비교가 되는겁니까?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이 뭐 같은 세상
이러니까 한국 가요계가 발전을 못하는 겁니다
동방신기의 조국인 나라에서 이렇게 무시를 받고,
처참히 밟히는데 뭣하러 한국에 와서 노래를 불러야 합니까?
세계 음반 시장 2위인 일본에서의 동방신기는
토호신키란 이름으로 비주얼이 아닌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저지른 이 사건, 저희 똑같이 갚아줄겁니다
이딴 식으로 나와 보세요 100만 카아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깨끗한 시상식이고 지금 이 글의 내용이 억울하시다면
이 사건의 진실을 떳떳히 밝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