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변한다.
그건 살고 있는 환경이 항상 변하기 때문이다.
나는 바뀌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변하지 않겠다고 노력 해본들 역시 변한다.
변하지 않고 있다면 시간의 흐름에 빠져 가라앉아 버린다.
분명히...
내후년 후에, 나느 도대체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알 수 없다.
그건 요컨데, 내게는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비전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 생활은 나름대로 마음 편하다.
가능하다면 이대로 지내고 싶다.
하지만 이대로는 있을 수 없다.
_시바타 요시키 " 참을 수 없느 월요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