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화를 보다가.
윤지후가 멋잇게 " 금잔디가 위험해 . " 라고 말하는장면이 나왔다.
이장면보고 아무렇지 않다가
3초후에 정신차리고 다시생각하니.....
.
.
.
.
.
응?
지금 뭐하는거에요? 선배 이정도 밖에 안돼는 사람이였어?
블루투스사라구요!
머리눌린것때문에 헬멧을 벗을수 없다면 선배가 블루투스를 달면 되잖아.
통화하고 싶다며!
고작 헬멧밖에다 전화기대고 이야기하는게 선배 통화방식이야?
그러고도 통화할 자격있어?
11화를 보다가.
윤지후가 멋잇게 " 금잔디가 위험해 . " 라고 말하는장면이 나왔다.
이장면보고 아무렇지 않다가
3초후에 정신차리고 다시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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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지금 뭐하는거에요? 선배 이정도 밖에 안돼는 사람이였어?
블루투스사라구요!
머리눌린것때문에 헬멧을 벗을수 없다면 선배가 블루투스를 달면 되잖아.
통화하고 싶다며!
고작 헬멧밖에다 전화기대고 이야기하는게 선배 통화방식이야?
그러고도 통화할 자격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