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렇게 사랑해주는 재중오빠 정말 사랑할수밖에 없네요
팬서비스가 제일 좋은 친구예요.
그리고 팬들을 많이 생각하는 친구예요.
-윤호
-무대에서 땀흘려 춤추고 노래한뒤에도,
오랫만에 만난 팬들앞에서만큼은 그 어느때보다
밝고 환하게 손흔들어 인사해주는 재중오빠.
-오히려 팬들이 다 흠칫할정도로 빤히 바라봐주는 재중오빠.
-팬싸인회같이 팬들을 가까이서 볼수 있는곳이면 항상,
오신 모든 분들을 눈에 담아 기억하고 싶다며
눈을 꼭 마주치고 이야기하는 재중오빠.
-숙소에서도 혼자 밤을새워가면서까지 팬들이 보내준
팬레터는 다 읽고 잔다는 재중오빠.
[보고싶어서 어떻게해~ 바보들~!! 바람피면 (주먹그림)알죠..?]
-일본으로 가기전날 사무실에서 카시오페아에게 던진 쪽지한장..
-싱글 3집 컴백 하루전날 사무실에서 카시오페아에게 던진 쪽지..
-숙소밖에서 기다리는 팬들을 걱정하는 재중오빠.
-말한마디 한마디에도 팬들에 대한 사랑이 가득 배어있는 재중오빠.
"그렇게 저는 여러분을 향해 손을 뻗을 수 있었고,
사랑한다고 말했었는데... 작게나마.. 들으셨나요?"
"시간이 날때마다 팬 여러분들의 글을 읽어볼때면
기분이 좋아서 입가에 웃음이 나꾸 나요*^^*
저희에게 많은 사랑을 해주시는것이 느껴지거든요~"
"마지막으로 영원히 사랑할 우리 Fan들..
표현할수 없는 것이 제일 약한 나 김재중을 이렇게 사랑해줘서..
5명을 하나로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더 많은 말들은.. 아껴둘께요..♡ 영원히 하나다..!!"
"마지막 Hug를 부를때.. 맘이 울쩍했어요.. 정말 열심히 했는데..
그리고 팬 여러분도 정말 더욱 더 열심히 응원해주시고,
저도 은근히 노래부르면서 여러분 한분 한분과 눈이 마주치곤 했는데...
오셨던 분들.. 기억하시죠?^^"
"그리고 저희 동방신기 스케줄마다 응원와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 너무감드리고..
한편으로는 항상 미안한 마음이에요.
춥진않을까, 감기는 안걸리까, 다치지는 않았을까.. 이런 마음이요..
저희는 공연을 하고 일일이 다 못드리고 이동해야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늘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저희 마음을요. 저희도 여러분의 맘 이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