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를 보니 북한의 김정일 정권은 북한 군부의 개편과 함께
한반도에 대한 군사적 긴장을 강화하고 국지적 도발을 시도하려한다!
그리고 우리정계에서는 햇볕정책의 신봉자들이 촛불을 들고 설쳐댄다!
북한의 비위를 거슬리면 한반도에 군사적충돌의 우려가 있어 북한정권의 논리에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무력적 위협에도 양보하고 인내하여 북한정권을달래고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한다고 한다!
그래야 굶주린 북한 주민을위하여 인도적이고 우리가 안전하다며 이길이
진정 우리국민을 위한다는 주장들도 보았다!
즉, 평등사회건설을 위한 급진적 공산혁명의기치로 집권한 북한정권의 지배계급이
자신의 권력 향유를 위해 내민족 내동포를 인질로 잡고 억압하고 처절한고통에
신음시키며 오히려 우리에게까지 무력을 키워 위협을 일삼는데도 인도적 입장에서
무조건 도와주어야한다는 포용적논리이다.
그래 당연히 사람이 굶어 죽어가고 있으면 당연히 도와야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그러니 생판 관계도 없는 독일의사가 평양에서 제살 잘라 치료해주다 북한정권의
만행을 보다못해 결국은 북한 정권의 규탄에 적극적으로 나선것과 같은 논리가
인간의 정의이고 인도적 정신의 본질 인것이다!
한번 물어보자! 북한주민이 북한정권의 인질인가?
아니다! 단지 잘못된 북한정권의 국가정책이 자기들이 돌보아야할 국민들을 참혹한
인간의 굶주림으로 몰아가고 있는것이다.
더하여 북한집권층이 비축하여놓은 막대한 부와 군사비를 조금만 할애하여도
최소한의 굶주림은 면하게할수있을것이다!
더하여 북한 집권층이 인민들에게 최소한 기본적인 인권과 자유를 개선하여도
사라져가는 이산동포의 만남이라도 개방하더라도 북한 의 집권층을 위한 정권이
아닌 인민을 위한 정권으로 보아 인도적 지원과 포용의 경제적 지원이 당연한
의무일것이다!
그럼에도 북한정권은 자기주민을 인질로 잡고 우리와 세계에 협박을 하고있는것과
다름이 없다.
더불어 북한정권은 지금이 순간에도 많은 남파간첩과 진보세력을 선동하여
우리 사회에 혼란을 유도하고 친북정권의 수립을 획책하고있는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북한이 대남적화정책을 포기하고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지않는한 인도적
지원은 결국 대남 공작비용과 군사비로 지원하는것이나 다름이 없는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사회혼란을 자제하고 일치단결하여 국력을 부강시키며 엄격한
형제애의 기초위에서 북한정권을 설득시켜나가는 자세가 필요한것이다!
이길만이 북한동포와 우리공히 국력을 부강시켜 일본에 대적할수있는것이다.
즉, 북한정권은 개인의 능률을 배제한 평등사회주의의 경제정책을 즉시 시정하여
최소한의 자국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기본인권과 생존권을 보장하여야한다!
더하여 북한당국은 남한에 대한 친북정권의 수립공작을 포기하고 합법적인 이명박
정권과의 경제협력과 관계개선 정책을 시도하여야 한다!
지금이 기회다!
이기회를 놓치면 북한은 경제적으로 고립되어 인민들의 폭동이나 내부 암투로
일시에 김정일정권은 몰락하며 그 추종자들은 엄청난 재앙을 맞을것이다!
군사적 긴장을 철회하고 핵무기를 포기하고 세게를 향해 북한을 개방하라!
그러면 아무도 북한의 정권을 전복하려 않고 내부에서 정권을 탈취하려해도
세계가 지켜줄것이다!
미국의 오바마 정부와 더불어 인근국가와 평화를 노래하고 국민을 배불리 먹여라!
그러면 북한의 김정일 장군은 진정 평화를 위한 세계의 영웅이 될수있다!
우리는 한 동포다!
얼마든지 우리는 경제적지원과 함께 북한의 국가발전을 위해 진심으로 최대한
노력을 할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북한정권의 태도변화가 나타날때 까지는 비록 인도적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인내하며 일치단결하여 국력을 신장시키는데 매진하여야한다!
부디 김정일 장군이여! 촛불을 꺼라고 지령을 내려주소서!
그리고 한반도 평화의 영웅이 되소서!
노벨 평화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