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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성내동] 금촌숯불갈비 - 돼지갈비

이혁중 |2009.02.12 10:55
조회 123 |추천 0

 

금촌숯불갈비.. 구정연휴 마지막날.. 돼지갈비 먹고 싶다는 동생뜻에 따라

고속버스터미널 근처 찜해둔 곳으로... 하지만 연휴라 그런지

영업을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시 선정한 대구초등학교 근처의 금촌

어머니께서 일전에 식사 대접 받아 보았었는데

괜찮다 하여 다시 들러보았습니다..!!

 

 

 

기본찬입니다.. 그렇게 특별나진 않아요..

돼지갈비의 가격대가 4000원이다보니 기본 반찬이

그렇게 화려하진 않습니다..

겉절이 무지 좋아라하는데 소스가 조금 약했는듯..

두번째 접시는 그런대로 새콤한 맛이 나던데 첫번째 나온 접시는

무맛의 겉절이 ㅡ.ㅜ 쌈장위에 고추는 어머니의 작품..

청양고추 나오면 쌈장에 이렇게 총총 썰어 먹습니다..

 

 

돼지왕갈비 1인분 4000원...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원산지 표시가 없네라고 두리번..

계산하고 나오기 직전에 보니 메뉴판에 자그마하게

붙어 있는 원산지 표시.. 갈비는 벨기에산!

스텐그릇에 약간양 소스와 함께 담겨 나온 돼지갈비.

불위에 얹혀 놓으니 의외로 돼지갈비가 연한 색깔..

카라멜이라도 적게 들어갔겠지 위안삼으며...

우선 고기의 질은 좀 텁텁함이 느껴졌습니다..

간도 약하게 베인 상태.. 연휴중이라 그런걸까요..

뼈에 붙은 고기가 많앗으나 익히기가 힘들어~*

첨에 4인분 주문시에 갈비가 말린 상태로 5조각

추가로 시킨 2인분엔 갈비가 2조각 일케 나왔구요~*

 

된장은 일반적인 맛.. 먹기 시작하고

사모님께서 오시더니 송이넣는걸 잊었다고 다시해주신다하시더군요.

그냥 맛있다며 먹어 버렸지요^^... 그냥 평범한 맛..

근데 여기서 송이는 자연산은 당연 아닐테고.. 양식 송이일까요..

새송이 일까요 +_+ㅋ

 

 

나오는 길에 어머니께 여쭈어보았습니다..

연휴 중이라서 그런지 일전에 어머니께서 방문했을때와는

고기의 질이나 맛이 다르다 하시더군요...

저도 조금은 기대하고 간터라.. 약간의 실망..

우선 가격대비는 평범한 정도라고 해두죠~*

가족분들끼리 운영하시는거 같으시던데..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 다시 재방문해야겠지요..

다음에 다시 한번더 확인하러 가볼께요~*

 

여기 문닫았다면 종로숯불갈비나 왕돈으로 갔을텐데!!

으음.. 다음에  또 이러면 어쩌죠 ㅠㅠ

 

 

위치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삼삼구이초밥 지나서 쭉 올라가면 됩니다

대구초등학교 바로 앞이지요..

 

 

 

 

가격 : ★★★☆☆

맛 : ★★★☆☆

친절도 : ★★★☆☆

 

 

---------------------------------------------   이상 맛소 이혁중이였습니다~*     싸이월드 클럽 : Http://club.cyworld.com/sweetinto 싸이월드 블로그 : Http://www.cyworld.com/sniper1998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niper98 다음 블로그 : Http://blog.daum.net/gurw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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