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알아차렸어..]
"눈물이 핑 돌아?" '아니.'
[꿈에..]
한 여자가 울고 있었다. 다가가 위로라도 해주려 했는데
무엇이라도 말해주려 했는데
힘들면 기댈수 있도록 감싸주려 했는데
그런 나를 뿌리치며 그녀가 말했다.
"너도 많이 아파하자나"
나는 그 말을 듣고서.. 얼어버린듯,
바로 돌아서버릴수 밖에 없었다.
두번 힘겹게 접힌 이면지에 낚서되있는 글들중에..
9/15/08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알아차렸어..]
"눈물이 핑 돌아?" '아니.'
[꿈에..]
한 여자가 울고 있었다. 다가가 위로라도 해주려 했는데
무엇이라도 말해주려 했는데
힘들면 기댈수 있도록 감싸주려 했는데
그런 나를 뿌리치며 그녀가 말했다.
"너도 많이 아파하자나"
나는 그 말을 듣고서.. 얼어버린듯,
바로 돌아서버릴수 밖에 없었다.
두번 힘겹게 접힌 이면지에 낚서되있는 글들중에..
9/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