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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는 빅뱅을 원해 Part2★★ ( 제 2탄 )

정미림 |2009.02.12 14:43
조회 89 |추천 1

 

 빅뱅을 위해 개사를 했습니다.

역시 작곡과 함께 부르는 다는 건 무리인가 봅니다.

우리 빅뱅을 빚내주시는 빅뱅이라는 이름을 알리는 VIP  and  forever

 

 

 

빅뱅을 원해 Part2

(난 널 원해 2 - 드렁큰 타이거 개사 )

 

 어리고 어렸던 신분의 나이로 홀러서기 위해 남의 땅을 밞은 것처럼 느껴지는 

서울에서의 꿈을 위한 혼자만의 낯선곳
아무도 없고 몰라주는 쓸쓸하고 외롭고 반복되어가는 

연습이 지겨웠던 일상에 고된 땀들과 힘겨운 하루하루
아무 의미없는 또 하루속에서 성공을 위해 실패를 맛보았지만

한줄기의 빛을 발휘하는 건 네 자신이였어.
혼자 외로움에 투병하던 마음속에 big bang 들어와 서로가 하나가되는 걸 느꼈어

big bang이 전부가 되어버린 막내승현이 넌 vip에게 너무나 아름다운 존재였어

 

love and the music의 갈등

그리고 음악을 선택 힘겨운 시작 big bang이라는 맴버속에 어울렸던 연습실의 

기쁨과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 라며 포기할까 생각했던 철없던 생각

리더로서 참아야 했던 고통을 music and music이 대신 가져가 

리더인 지용이에게 음악 하나로 마이크폰 하나로 모든 영혼을 앗아가
음악에게 빼앗겨 버린 꿈을 위해 잃었던 모든 것  빅뱅이라는 이름 하나로 다시 되찾아

big bang & vip가 하나로 영원히 행복하다는 걸

일깨어주었던 vip는 영원히 지용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파도 웃어야 하고 아파도 웃는 척 슬퍼도 웃는 척 모든 것들이 

음악 하나로 고된 삶에 지쳐 몇번이나 포기하려 했지만

악을 쓰며 반대를 무릎쓰고  버텨온 날들 때문이라도 부모님의 허락을 위해서라도

언젠가는 이룰꺼라는 희망하나로 big bang and 대성

그리고 몇번의 실패라는 고비와 멀고도 험난했던 길을 배웅해주는 지하철을 타며 내일을 희망하는 것.

그저 맴버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외모의 편견 허나 매력적인 목소리와 마음을 녹이는

너에 그 환한 웃음이 몇번의 설득의 인정

이제부터 대성이의 music and music

 

(chorus)

외로움에 지쳐 공백이라는 슬픔에 잠겨 연습실들의 고통들만 간직하고 아파했었던 b i g b a n g
사랑과 고통을 함께한 첫 데뷔 첫 무대 첫 콘서트 모든게 처음이던 순간 그 심장 박동수의 떨림을 vip가 영원히 가슴에 기억해
음악이란 선택과 가끔씩 혼자남겨진 슬픔들과 아픔들을
연습실의 갇혀 몇년동안의 공백의 눈물의 숫자만큼 간절히 바랬던 big bang은 이제 시작해

 

till the day we'll die 힙합이라는 목적과 목적지가 없는

험난한 음악이라는 길고긴 인생 now i'm ready to die
맏형이라는 단어 하나에 카리스마를 내뿜어야 했지만 속으로 얼마나 울었을까

루머와 갈등 그리고 자신의 슬픔을 감추고 모든 이들을 챙겨야만 했던

big bang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 위해 다함께라며 외치며 절대 지치지 않는다

절대 시들지 않는 꽃처럼 지지않는 별이 되겠다는 맹세 하나로

미친듯이 달려왔던 2년이 넘는 고난을 stag에서 스트레스를 푸네 vip

가슴만 더 찢어지내 허나 맏형의 승현이는 우리를 위로해

 

길고긴 시간속에 가슴 가득 보이지 않을 것 같은 꿈과 데뷔를 6년을 넘게 오랜 친구와 매달려
사랑도 포기한 채 꿈을 사랑하고 생각하다 쭈그려

 6년을 또다시 꿇을 것 같았던 공백은 이제 가슴속에 잠들어버렸어

순진영배야 이제 stag를 온몸으로 느껴 네가 대성공을 한건

너의 그 6년이라는 열정과 당당한 너의 실력이였어

폭풍우에 휘말리는 나룻배처럼 너의 마음 속에 끓고있는

화산처럼 오늘도 vip & big bang과 함께 불타올라

 

생각하면 할수록 big bang 마음에 상처와 멍에는 점점더 깊고

깊은 악플과 루머 그리고 감추고 싶었던 story 깊고 깊게 수령속으로 빠져들어가
그렇지만 고개들어 용기를 내서 다가 다가 가리 가리 우주를 넘어 그러나 한순간에 엇갈림
big bang 음악이라는 자존심으로 모든것을 날려 혹시라도 vip의 괜한 눈물로 괜한 걱정으로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는 나약함을 추억으로 묻어버리고 오늘도 음악을 향한 사랑을 안고 달려가
웃음과눈물의 공백이라는 긴 숫자만큼 우리 vip가 big bang을 위해 밤새 애원하며 기도했던 시간만큼

그대들의 맘속에 vip 생각하는 music를 생각하는 굳은 의지는 커다랬으면 좋겠어 

어떠한 보석도 빛이 부러워할만큼 가요계의 대폭팔 big bang을 생각하는

 vip들의 마음은 그 어떠한 것과도 비교못해

 

((chorus)

외로움에 지쳐 공백이라는 슬픔에 잠겨 연습실들의 고통들만 간직하고 아파했었던 b i g b a n g
사랑과 고통을 함께한 첫 데뷔 첫 무대 첫 콘서트 모든게 처음이던 순간 그 심장 박동수의 떨림을 vip가 영원히 가슴에 기억해
음악이란 선택과 가끔씩 혼자남겨진 슬픔들과 아픔들을
연습실의 갇혀 몇년동안의 공백의 눈물의 숫자만큼 간절히 바랬던 big bang은 이제 시작해

 

이젠 이따위는 하고싶지않아 이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말아야지 잘 버텨 왔잖아.
vip와 온세상에서 그대들을 바라보는 시선 하나에 잘하라는 응원 메세지 건넨 한마디 한마디
또한 그대들의 미소와 vip들은 자랑스러워 더 크게 big bang을 외치는 모습

 

vip는 big bang의 기쁨인데 왜
끊임없는 질타와 루머속에 시달려야만 하는지 이 갈갈이 찢기는 고통은 어떤 누구도 알고 있는건지.
모두가 만질수도 잡을 수도 자꾸만 멀어지는 fan and stan가 어디가 좋으냐고 다들 물어봐
모르는거니 우리는 손을 잡고 싶어도 잡히지 않아 그래도 마음으로 느낄 수가 있어.
우리 vip를 향하는 그대들의 마음이 우리에게 잡히지도 그렇지도 않아도 마음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느껴
아련하게만 떠오로는 tv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아 멀어지는 fan and stan
긴 어 두운 터널에 vip만이 남겨진 것 같이 big bang은 음악에 불타는 영혼보다도 강한 힘으로 우리 vip 밤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등불같은 존재임을 알아줘
고독으로 지낸 big bang 마음을 달래주려 하지만 자꾸만 그대들이 우리 vip에게 주는 끝이 없는 사랑으로

vip는 한 없이 미안해

 

((chorus)
외로움에 지쳐 공백이라는 슬픔에 잠겨 연습실들의 고통들만 간직하고 아파했었던 b i g b a n g
사랑과 고통을 함께한 첫 데뷔 첫 무대 첫 콘서트 모든게 처음이던 순간 그 심장 박동수의 떨림을 vip가 영원히 가슴에 기억해
음악이란 선택과 가끔씩 혼자남겨진 슬픔들과 아픔들을
연습실의 갇혀 몇년동안의 공백의 눈물의 숫자만큼 간절히 바랬던 big bang은 이제 시작해

 

나레이션

 

매일을 그냥 먼 발치에서 바라보고 있지만
항상 이러지 하면서 내 가슴을 달래보았었지만
지지 않는 별이 되겠습니다.
영원히 vip로 모시겠습니다.
이 두마디로 우리는 vip라는 의미를 되찾았어.
빅뱅의 음악이 존재하게 하는 건 vip가 지켜줘야 할 자존심.

빅뱅이 있어 우리가 온 세상에서 I can see you're a great fan. ( 대단한 팬이시군요. )

이라 들을 수 있었어.

영원히 그대들의 VIP로 남아 사랑해줄게 지켜줄게 아껴줄게

 

 

비록 부르지는 못하지만 혹시라도 빅뱅이 본다면 vip의 팬으로서 아니

음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단 1% 아니 0.1%의 밑천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거 개사하는거 너무 재밌다.

 

혹시라도 제가 개사했던 작품?! 들 부르시고 싶거나 그러시면 일촌신청 혹은 쪽지 남겨주세요.

그리고 vip분들 빅뱅을 위해 널리 빅뱅을 알리기 위해 조회수 늘리고 gogo

http://blog.daum.net/makeyourselfathome

 

이 곳은 다음 제 블로그 입니당. 빅뱅을 위한 개사가 있는 곳입니다.

많이 놀러오세요 ^^*

그리구요 읽고 나서 댓글 다는 거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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