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는 엄마, 제가 때렸어...쟤가 나 아프게했어...라고
일러바칠 때라도 있었는데
이젠 나이 좀 먹으니까 아무에게도 고자질 할 때가 없어서
혼자 울게 된다.
그것이 더 서글프다. 내편하나 갖지 못했다는 것.
writer 이용현

어렸을 때는 엄마, 제가 때렸어...쟤가 나 아프게했어...라고
일러바칠 때라도 있었는데
이젠 나이 좀 먹으니까 아무에게도 고자질 할 때가 없어서
혼자 울게 된다.
그것이 더 서글프다. 내편하나 갖지 못했다는 것.
writer 이용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