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를 불문하고 코믹한 유머를 적절하게 구사해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단연 인기캡이다.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는 얘기를 몇 가지 준비해 두는 것도
중요하다.
분위기가 어색할 때 미리 준비해간 유머 등으로 상대방을
리드해나가는 것도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코믹하더라도 지나치면 실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으니 조심!!!
두 번째 만남부터는 첫번째 만났을 때의 대화 내용을
기억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리드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다만 다른 사람과 헷갈려 횡설수설 하지 않도록…
아무리 빼어난 외모를 가진 여자라도 양다리 걸치고 있는
여자는 남자들이 제일 기피하는 조건 중 하나.
그의 호감을 사기 위해서는 대화 중에 적절하게
칭찬하는 말을 능숙하게 구사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칭찬하는 말이라도 사려 깊지 못하면
비난조로 들릴 수도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상대방의 취미나 성격에 맞추는
센스도 필요하다.
물론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맞출 필요는 없지만...
무리하게 맞추려고 하다 보면 오히려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기 쉽다.
따라서 본래의 자기 모습을 잃지 않으면서도
상대에게 맞춰 나가는 겸손함과 지혜를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
그에게서 조그만 선물이나 칭찬의 말을 들었을 땐
감사의 인사를 빼놓지 않는다.
데이트 초기에는 좋은 모습만 보여 주려고 하다가
마음에 들지 않는 데도 제대로 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의사 표현을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
다만 그의 호를 거절할 때는 품위 있고 매너 있게
거절하도록 한다.
다만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로부터 프로포즈를 받았을
경우에는 직설적인 표현으로 교제할 뜻이 없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히도록 한다.
간혹 이런 문제에 있어서 상대의 입장을 고려해서
완곡한 표현으로 거절하다가 오히려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단호하게 거절해서
끝맺음을 깔끔하게 해야 한다.
남녀 관계에서 있어서 절교는 깔끔하게
처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트 뿐만이 아니라 대인관계에 있어서 거절의 미학은
아주 중요하므로 사전에 몸에 익혀 두는 것이 좋다.
직선적인 성격이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민망하지
않도록 그의 입장을 존중하면서 부드럽게 거절하는 것이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다.
그리고 거절 당한 그가 차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사려 깊은 여성이야말로
참된 매너를 갖춘 여성이 아닐까! 남자들은 잘난 척 하는
여자를 싫어 한다.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시기에는 돋보이고 싶다는
생각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오바 해서
잘난 척하는 경우가 있다. 지나치게 과장을 한다던가
어떤 화재가 나와도 마치 모두 아는 것처럼 튀는 행동은
겸손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주게 된다.
겸양을 갖추고 다소곳하게 그렇지만 자신이 알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확실한 소신을 밝히는 주관 있는
여자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