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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농담들

서정연 |2009.02.13 13:01
조회 433 |추천 1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나의 바쁜 일상을 무시하고 봄꽃은 피었다

봄꽃과 함께 묻혀버린 기억이
나의 상념을 뒤흔들며 머릿속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지만

그저 우리는 즐거운 농담을 짖거리며 놀았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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