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Jung hye kyung
제일 두려운것이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을 때 인거 같다.
다른 누구의 꾸짖음에 대한 대책 없이 무너질 수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나이다.
나도 그 점이 안 타까울 따름인데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거기다 기름을 붙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젤로 중요한 것은 그 말에 동요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시작하자고 나와의 약속이 이틀 만에 무너지고 이틀이 지난 지금 또 시작 된다.
작심 3일이라는데 난 작심 2일인건가...
그렇지만 매일 작심 2일을 하지 가끔은 휴식도 필요하니까...
또 다시 계획을 세우고 또 다시 해보자...
비가 오는 하루가 졸리거나 그렇지 않은 이유는
다시 시작해서 이다.
시작이란 참 유쾌한거 같다.
그리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