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오세요... 전 지중해님 지켜보고 있드랬어요. ㅎㅎㅎ 이제야 글을 남겨주셨군요.
저야 대학때까지 공부는 뒷전으로 밀어버리고 볼만 차서리, 체력하나는 자신있습니다.
친일수구꼴통세력들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반성하질 못하니...
더 소리높여 일갈해야 하고... 그래서 제 목숨이 줄어들고 있다는 건 느끼지만...
언제 소풍을 끝낼지 몰라도, 그때까진 국민이 주인임을 뼛속깊이 느끼게 하려 합니다.
지중해님! 연배에 제가 함께 일갈하자고 할 수는 없겠지요.
아직 젊은 제가 몸부림 칠테니... 글로써.
사대주의근성과 친일수구와 신라골품제의 향수에 젖어살고 있는 세력과 저 혼자의 맞짱에
댓글하나라도 달아주신다면... 힘이 날 것입니다.
이제는 웬만하면 저를 간섭할 상대가 없을 것입니다.
검찰과 경찰이야... 제가 맘만 먹으면 휘청거리게 할 수 있는 방대한 비리부조리정보를 확보하고 있으니...
남은건 친일잔재의식을 떨쳐 내지 못하는 국가조직인데...
오늘은 보령시,세무서,경찰서에 선전포고를 시작으로 잘잘못을 지적하여, 국민들을 무섭게 여기게 만들어 보렵니다.
보건복지부와 국가인권위원회도 22일부터 껍데기를 벗길려고 하고 있으며,
법무부는 22일날 폭격할 것입니다.
뭐, 대충 계획이 이런데... 요것.... 갠적인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슴을 양지하시길 ^^
숨어있는 고수님들... 지중해님 같은 분들의 글 참여만 이뤄진대도,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는 헌법정신을 제대로 구현하는 세상을 좀 더 앞당길 수 있지 않을지...
저 혼자는 무리였다는 것을... 지난 6년간 충분히 실감한터라...
보령이야, 제가 중고교를 나온 지역리라서... 막강 동기,선후배들이 버텨준다네요. ㅎㅎㅎ
이곳부터 하나씩 하나씩 변화해 나갈 생각입니다.
희망이 가득한 거리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하루라도 빨리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도와주십시요. 지중해님~ 그외 숨어계셨던 많은 고수님들...
2009년 2월 12일 오후 2시1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