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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 ~ 5 ▒ Golden City, 자이샬메르 ②

김태형 |2009.02.14 18:18
조회 91 |추천 0

 

 

골든시티, 자이샬메르!

 

 

 

 

 

4일

 

어젯밤, 사막에서 별을 보면서 잠을 들었었지..

 

그러나 이게 왠 일?!

 

밤새도록 우리 주변에서 들개들이 어찌나 짖어대던지 ㅡㅋ

 

솔직히 들개들 쫌 무서웠어, 이자식들ㅡㅋ

 

귀여운 낙타들은 잠을 잘 잤을라나~ㅋ

 

아침으로 빵과 감자, 달걀을 먹고 짐을 꾸려 낙타를 타고 어제 출발한 곳까지 왔어.

 

오는 길에 인도의 정말 아름다운 풍경들, 자유롭게 다니는 양과 소들을 보면서.

 

그리고 낙타가 뛰는데 어찌나 재미있던지 ㅋㅋ 엉덩이가 쫌 아프긴 했지만 ㅡㅡ;

 

많은 기억을 가지고 숙소에 왔어.

 

오랜만에 낮잠도 자고~

 

저번에 둘러보지 못했던 자이샬메르 시내와 자이샬메르 성도 둘러보고~

 

저녁먹고는 한국사람들 우르르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후훗, 잼있어잼있어~ㅋㅋ

 

 

 

 

▲ 아침에 일어나 식사준비 중ㅋ

 

 

 

 

▲ 낙타들도 준비 중~

 

 

 

▲ 자유롭게 노는 양떼들

 

 

 

▲ 1박 2일, 나의 발이 되어준 마이클잭슨!

 

 

 

 

▲ 낙타사파리 길잡이들,

 

 

 

▲ 오늘도 열심히 사파리 중이겠지?ㅋㅋ

 

 

 

▲ 자이샬메르 성 외곽지역 

 

 

 

▲ 자이샬메르 성안에서,

 

 

 

  

 

▲  인도인

 

 

 

 

  

 

▲  자이샬메르 시내 풍경 ^^

 

 

 

▲ 자이샬메르 성에서 바라본 골든시티

 

 

 

 

▲ 자이샬메르 성에서,

 

 

 

 

 

 

▲ 오늘도 하루가 지는구나.

 

 

 

▲ '타이타닉'의 애완견ㅋ(이름이 기억이..ㅜ) 새끼들도 있다구!

 

 

 

▲ '타이타닉' 주인 폴루. 다음에 또 갈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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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랜만에 오전 10시까지 늦잠을 잤어.

 

아~ 그렇지~ 오늘은 자이뿌르로 떠나는 날이구나.

 

시원한 기차를 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살랑살랑 좋아지지만ㅡ

 

이게 왠일 ㅠ

 

드디어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ㅠ 이때까지 괜찮았는데 어제부터 아파오네ㅠ

 

참아야지 머.;;ㅋ

 

아무튼 단 몇 일간이었지만 자이샬메르에서의 정들었던 마음을 접고...

 

'타이타닉'에서 모두와 인사를 나누고 나섰어.

 

자이뿌르로!!

 

 

 

▲ 오토릭샤에서 급히 찍은 '타이타닉', 저기 오른쪽 한글 적힌 곳 ㅋㅋ

 

 

 

▲ 자이샬메르 역ㅡ 멋져ㅋ

 

 

 

▲ 자이뿌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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