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한마디
“결혼 반지를 네 번째 손가락에 끼는 의미”를 알고 계십니까?
여기 계신 분들이나 시청자 여러분, 한 번 해 보세요.
손가락을 하나씩 펼 때, 네 번째 손가락만 제대로 펴지지 않습니다.
결국 네 번째 손가락만 ‘홀로서기’를 못한다는 거죠.
그래서, 함께 의지하며 살아갈 사람을 찾았을 때, 네 번째 손가락에 반
지를 끼는 거라고 합니다.
여러분, “나혼자 너무 편한 것이 아니라, 조금 불편하더라도 우리”!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 아닐까요?
박수홍 한마디
‘자동차 왕’이자 애처가로 유명했던
헨리 포드에게 어떤 기자가 물었답니다.
“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습니까?”
그랬더니 포드가
“아내와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다음 세상에 무엇으로 태어나도 상관없습니다“
여성 여러분, 여러분의 작은 행동, 짧은 한마디가
당신 남자의 “삶”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