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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바이 카라싸 하이스쿨

유승미 |2009.02.15 01:45
조회 100 |추천 0

 

이날 청소를 마지막으로 카라싸 하이스쿨과 작별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약4개월의 청소를

마지막으로 우린 내일 카라싸 자체를 떠난다.

마지막 까지 일하고

세계여행을 시작했다

 

 

 

 

 

 

 

 

 

 

 

 

셜리 잘 지네~ ㅜㅜ

 

 

 

 

 

 

일 끝내고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

 

 

앗싸 이제 끝.

세계여행 시작.

여기서 4개월일한 돈으로만 세계여행 자금을 모았다.

얼마 모았는진 비밀..

한~몇천만원 되 ^^

 

 

매일 같이 드나들던 카라싸 하이스쿨의 정문.

아직도 눈에 선하다.

사진으로 깨끗하지만 오후되면 난장판이던 ...

지금은 누가 일하고 있을까?? ^^

 

 

이제 우리 빅토리 타고 바이바이~

 

-인생이란 앞을 향해 살지만 뒤를 향할때만 이해된다.

그것이 인생의 아이러니다.

 

태어나서 청소부라는 직업을 가져본 호주.

그것도 애들은 공부하는데 난 청소 했던..

여길 잊지 못할꺼야.

 

-카라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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