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청소를 마지막으로 카라싸 하이스쿨과 작별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약4개월의 청소를
마지막으로 우린 내일 카라싸 자체를 떠난다.
마지막 까지 일하고
세계여행을 시작했다
셜리 잘 지네~ ㅜㅜ
일 끝내고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
앗싸 이제 끝.
세계여행 시작.
여기서 4개월일한 돈으로만 세계여행 자금을 모았다.
얼마 모았는진 비밀..
한~몇천만원 되 ^^
매일 같이 드나들던 카라싸 하이스쿨의 정문.
아직도 눈에 선하다.
사진으로 깨끗하지만 오후되면 난장판이던 ...
지금은 누가 일하고 있을까?? ^^
이제 우리 빅토리 타고 바이바이~
-인생이란 앞을 향해 살지만 뒤를 향할때만 이해된다.
그것이 인생의 아이러니다.
태어나서 청소부라는 직업을 가져본 호주.
그것도 애들은 공부하는데 난 청소 했던..
여길 잊지 못할꺼야.
-카라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