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서
예전 군대서 먹던 냉동식품이 생각나서
숯불 바베큐바를 샀다 맥주랑 간단히 먹을려고...
우리가 간 숙소에는 아쉽게 전자렌지가 없어서
걍 3분요리처럼 봉재채로 넣어서 삶아서 먹을려고
물 얹히고 끓이고 있었는데 전담해서 하겠다던 효종이가
잠시 방에 들어왔고 뭐 찾는다고 제민이한테~
제민아 부엌가서 우리 먹을꺼 통채로 넣어도이~그랬는데...
진짜 통채로 넣었다;;; 쉣;;
무슨 오뎅같이;;; 양념 다 발린 녀석을 깨끗이 씻어 버리네;
ㅠㅠ
마트서
예전 군대서 먹던 냉동식품이 생각나서
숯불 바베큐바를 샀다 맥주랑 간단히 먹을려고...
우리가 간 숙소에는 아쉽게 전자렌지가 없어서
걍 3분요리처럼 봉재채로 넣어서 삶아서 먹을려고
물 얹히고 끓이고 있었는데 전담해서 하겠다던 효종이가
잠시 방에 들어왔고 뭐 찾는다고 제민이한테~
제민아 부엌가서 우리 먹을꺼 통채로 넣어도이~그랬는데...
진짜 통채로 넣었다;;; 쉣;;
무슨 오뎅같이;;; 양념 다 발린 녀석을 깨끗이 씻어 버리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