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란 깨질라~ 조심히 다뤄." ^^
한참을 가지고 놀던 도니양에게 계란을 반납하랬더니.
수건에 고이 싸두었던 계란을 내놓았다.
헉~! 계란을 깨고는 금간데다 종이에 풀을 발라 붙여 놓았다.
혼날세라 계란이 빼간 자리엔 장난감 계란을 넣어 두었다.
이걸 영리하다고 해야할지. ㅋㅋ
너무 이뻐서 야단도 못치고 꼭 안고선 깔깔깔 웃기만 했다 ^^

"계란 깨질라~ 조심히 다뤄." ^^
한참을 가지고 놀던 도니양에게 계란을 반납하랬더니.
수건에 고이 싸두었던 계란을 내놓았다.
헉~! 계란을 깨고는 금간데다 종이에 풀을 발라 붙여 놓았다.
혼날세라 계란이 빼간 자리엔 장난감 계란을 넣어 두었다.
이걸 영리하다고 해야할지. ㅋㅋ
너무 이뻐서 야단도 못치고 꼭 안고선 깔깔깔 웃기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