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만 가번 버버리를 일으켜 세운, 그는 누구?
Name: Christopher Bailey(크리스토퍼 베일리)
Born: Yotkshire in England 1971
Educaution: University of Westminster
Awards: British Fashion Designer of the Year 2005
영국 명품의 자존심인 버버리.
명품의 대중화 전략으로 인해 꺼져만 가던 버버리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 상승세로
올리고 있는 버버리의 구세주, 크리스토퍼 베일리!
그는 과감하게 버버리의 고급화를 선언하고 버버리의 새로운 라인인 "버버리 프로섬"라인을 런칭하여
매출상승과 브래드 가치상승을 동시에 잡은 장본인이다.
버버리하면 체크무늬의 모던하고 브리티쉬한 고정관념을 과과히 깨버리고
젊은 감각에 맞춰 시크하면서도 세련되고 그러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다시한번
많은 대중들로 하여금 관심의 중심에 서고 있다.
<08 F/W Collection>
개인적으로 프로섬의 F/W스타일은 정말 좋다
모던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돋보이게 하고
실증나는 일은 줄어들게 만든다.
프로섬(Prorsum)은 라틴어로 "전. 진"을 뜻한다.
베일리에 의해 영국의 딱딱하고 보수적인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깨버리고
젊고, 경쾌한 감성을 덧붙여 새롭게 태어난 프로섬은 앞으로의 밝은 향방이
기대되어질 정도이다.
자~ 지금부터는 시크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그의 여성 Suit line을 보자!
New York, Desember.3 2008 _ <2009 Pre-Fall Collection>
가을겨울은 프로섬이 쵝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