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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잘하는 법, 창법

김은모 |2009.02.16 08:09
조회 1,610 |추천 1

◆◆노래 잘 부르기 위한 방법◆◆

1. 의지와 자신감을 갖는다.

아무리 고운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라도 의지가 없으면 노래를 부를 수 없습니다 . 노래를 부르는 행위를 즐거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또 「나도 잘 부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음악을 많이 듣는다.

음악의 홍수 속에 사는 우리들이지만 귀를 열어 놓고 듣지 않으면 듣지 못 하는 것과 같습니다. 3분 동안 전체적인 음악을 집중해서 듣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3. 음악을 듣되 편집해서 듣는 버릇을 들인다.

자신이 잘 모르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이나 어려운 부분을 집중적으로 듣는 연습을 합니다. 길을 가면서도 수십 번을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입에서 그 노 래가 흘러나오게 될것입니다.

4. 혼자 있을 때 자주 소리를 내 본다.

스스로 노래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목소리가 「괴상한 소리 」로 들립니다. 비록 이상하게 들릴지라도 시작에 불과하기 때문에 계속 내 보는 것에 주저함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관찰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5.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봄으로써 자신의 목소리와 친해진다.

녹음한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면 누구나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목소리와 친해지려면 이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6. 자신의 녹음된 목소리와 가수의 목소리를 비교 분석한다.

자신의 목소리와 가수의 목소리 사이에 이상한 부분을 체크하고 왜 다른지 를 알아야 합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다시 연습합니다.

7. 목소리의 원리를 파악한다.

소리는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소리를 배우는 심정으로 자음 과 모음을 정확하게 발음하는 연습을 해봅니다.

8. 곡목 선택을 잘한다.

가급적이면 많이 알려진 노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이 들어 본 노래일 수록 따라 하기도 쉽고 호응도 좋아 자연스럽게 노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9. 가사를 외운다.

글자를 하나하나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가사에 담긴 의미를 음미하면서 외우 도록 합니다. 그래야 자연스러운 노래가 나오게 됩니다.

10. 거울을 보면서 노래 연습을 한다.

자신이 노래할 때의 입모양과 제스처를 거울을 보면서 연습함으로써 가창에 방해가 되는 나쁜 몸동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음을 낼 때는 목을 들기보다는 목과 몸을 숙임으로써 고음을 잘 표현할 수 있습니다.

 

◆◆창법◆◆

그냥 "창법"이라함은 장르가 다양합니다.

(1). 육성

그냥 보통 목소리입니다. 그러나 보통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기가 어렵습니다. 제일 듣기 좋은건 육성이 확실합니다. 육성은 최고음을 많이 올릴수록 노래 부르기가 쉽고 듣기도 좋은 노래를 만들수 있습니다. 육성은 최대한 멋있게 소리를 내는게 좋습니다..(^^)
육성을 올리는 법은 일반적인 일반적인 발성연습과 목풀기에서 많이 하는 "아아아아아" 같은것입니다.
예를들어 육성 한계음이 2옥타 미 정도라면 2옥타 레 나 2옥타 레# 정도를 계속 연습하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올리는 연습을 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노래를 많이 하다보면 자연스레 육성 한계음은 올라가게 됩니다.

(2). 비성 1 (콧소리)

쉽게 목소리를 올리기 위한 방법일수도 있고 여러 발성에 섞여 쓰입니다. 감정표현을 잘 할 수 있는 창법입니다. 하지만 비성만을 사용하는것은 금물입니다.
가끔씩 비성이 안된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비성은 먼저 흠밍(콧소리로 음-)을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음-)소리를 내보면 코의 앞부분에서 소리가 울리게 됩니다.
노래를 들을때 비성으로 따라 불러보면 눈에 띄게 빠를 정도로 음역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비성이 고음으로 올라가면 가성과 비슷하게 됩니다..
비성은 목소리를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비성만 사용하여 노래를 부르는건 절대금물입니다.
그래서 다른 발성과 같이 씁니다.
진성이란 진짜 목소리입니다. 가성이나 육성도 진성에 포함되어 비성 진성 두성 전부 진성에 포함됩니다. 한마디로 가성을 내지 않는 소리를 뜻합니다.

(3) 가성

가성이란 창법에 포함시키기는 그렇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창법의 종류로 구분해놓았습니다.
가성이란 말 그대로 가짜 목소리를 뜻합니다. 쉽게 이야기하여 고음으로 올라가다 갈라지는 부분에서 나는 소리라고 이해하시면 빠르실듯 합니다. 가성으로는 저음을 낼수가 없습니다. 기본음이 한옥타브 높은 소리가 납니다.

반가성이란 육성에 가성을 섞은 중간목소리입니다. 가성이 안되는 저음영역을 커버 할 수 있는 소리입니다. 반가성은 주로 발라드 가수들이 많이 씁니다.

센가성이란 말그대로 가성에 힘을 실어서 진성처럼 들리게 합니다. 말 그대로 "센" 가성이기 보통 가성에 비해 나가는 숨도 많고 파워도 있습니다. 문제는 센가성을 쓰면 중고음이 많이 비게 된다는 점과 진성과의 연결이 어렵다는점입니다.
신해철이나 김경호가 많이 쓰는 창법입니다.

(4) 미성

미성또한 이해를 돕기위해 구분해놓았습니다.
미성이란 보통 말하는 변성기가 지나도 그 전처럼 목소리가 여리고 가늘어서 고음이 쉽게되는걸 말합니다. 비성 연습을 통해 목소리 톤을 올릴수 있습니다.

(5). 흉성

성악하시는 분들이 내는 굵은 목소리를 말합니다. 혀를 뒤로 좀 당기고 목을 최대한열고 굵게 내야합니다. 콧소리가 들어가지않도록 하면서 입을 크게 벌리고 턱을 낮춰 연습합니다. 흉성이 자연스레 된다면 소리를 점점 올리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보통 노래를 할 때 흉성을 섞어서 부르다보면 익숙해져서 올리기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흉성을 다른 발성과 같이 쓰몉 음도 많이 안정되고 비는음도 메꿀수 있습니다. 흉성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목소리를 굵게 내기 위해서 입니다.

(6). 비성 2 (콧소리 아님)

상당히 어려운 발성법입니다. 이 비성은 흉성에 가까운 소리입니다. 다른 점은 혀를 뒤로 빼서 내는것이 아니라 혀는 그대로 두고 코를 울려서 흉성과 같은 소리를 내는것입니다.

(7) 진성두성

앞에서 말한 비성 2 를 위로 당기는 방법입니다. 역시 톡이나 목에 힘이 들어가면 안되고 고음으로 갈수록 소리가 가늘어지면 안됩니다. 고음에서 가늘어 지지 않게 하려면 일탁 턱에 힘을 빼는연습부터 해야합니다. 그리고 소리가 코쪽으로 가지 않도록 합니다. 미성이 두성을 익히기가 쉽다고합니다.
두성을 쓰는 이유는 남자는 고음 처리를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음색이 변하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8) 가성두성

진성두성과의 차이점은 굵기의 차이입니다. 가성두성은 진성보다 가늘게 소리가 납니다. 공명이 잘 되기 때문에 파워도 세며 진성두성보다 훨씬 높은 고음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성두성으로 바뀔때 비는 음 때문에 연결이 어렵고 센가성처럼 중고음이 비게 됩니다.
가성 위치에서 두성을 내며 가성과 다른점은 공명이 상당히 큽니다.

(9). 허스키

다른 창법들을 연습하고 난뒤 연습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목시 많이 상할 수 있으며 호흡유지문제가 있습니다. 창법중 유일하게 목에 힘을 주어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는것입니다. 허스키는 목도 많이 상하고 문제가 많지만 쓰는 이유는 흉성처럼 소리에 두께를 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너무 많이 하다보면 목소리 자체가 허스키하게 되며 컨트롤이 많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가성을 내기가 어려워지며 원래 목소리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10) 기타

(10 - 1) 옥타브

기본적으로 가온다에 "도레미파솔라시" 가 1옥타부입니다. 그 위의 "도레미파솔리시"가 2옥타하는 식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음량이나 성량이 4옥타브라고 하는건 기본 "도" 밑의 옥타브와 위의 옥타브 등을 포함해서 4옥타브입니다. 사람의 귀로 들을 수 있는 옥타브는 한계가 있습니다. 보통 5옥타브 후반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락 보컬도 4옥타 초 중반 정도입니다. 그러니 7옥타브 8옥타브하는건 무리가 있다고 ^^;...
 이의제기 내용추가 (2003-09-07 00:03 추가)  이의제기 내용보기
 
 이의제기 내용추가 (2003-10-04 23:28 추가)  이의제기 내용보기
 
 
답변들 
경험상으로는..
 
cruelfox (2002-11-19 23:37 작성) 
이의제기 (1) | 신고
우선 많이 불러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노래를 많이 부른다면 숨 조절법을 자연히 익히게 되는데요.

그러다보면 내쉬는 숨의 량이 많아지고 소리도 커지고요.

그리고 동시에 바이브레션이라는 것까지 생기고요.


음치라고 하는건 무조건 많이 듣고 따라하면 금방 낫더군요.

저희 엄마도 자신의 흥에 맞쳐서 노래를 부르셨었는데..

노래방이라는 업종에 종사하시다보니 듣는것도 많아지시고

그냥 따라 흥얼대시더니만 이제는 잘 부르신답니다.


뭐든 특별한 방법은 없어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뭐든 잘 하는 법이지요.

성악가들.. 노래 잘 하죠?

그 분들은 그럴수 밖에 없어요. 늘 하는것이 노래이고..

또 공연 연습을 할때도 30분을 연습한다면 그 전 세시간동안

발성연습을 하면서 소리를 내니까요.

무엇이든 가장 중요한것은 연습과 꾸준함이라는것!!

아시겠죠?
 
 
 
재가 음악시간에 배웠는데요..;;
 
tklee92 (2002-11-19 23:39 작성) 
이의제기 진행중 (3) | 신고
음.. 그... 판소리하시는분들이 ..

그.. 똥물을.. 먹는다잖아요 ^^;;

그걸..그냥 똥물을먹는다면(실제로그러시는분없겠죠..ㅜㅜ?)

똥독때문에.. 죽을수도 (확실치않습니다)

그러므로.. 그 시골집에가면 푸세식화장실이쬬?

거기다가 .. 대나무를(어떠캐하는지 잘기억이^^; 죄송)

어떠캐 어떠캐 해서 집어넣으면 한 2~3년(기간이잘생각이..)

지난후보면 찌꺼기는.. 다 걸러지고..

그 깨끗한 똥물이.. 역시.. 냄새는 지독할지라도..

목이 확뚤린다는데 언제 방학때 시골할머니댁에가셔서

한번시도해 보심이 (퍼버벅)

하하 ..그냥.. 컴퓨터에.. 노래방을깔던지..

노래방기계를 사세요 .. 그리고죽어라연습하면 기적이(?)

저도.. 음친데요..전 어떤 노력도안하고..

그냥살고이씀니다 가창시험같은건 그냥 배째라식입니다

아님굉장히 큰소리로 불르면.. 그 가상한용기에

점수를 팍팍 주실지도 -ㅅ-;; 열심히 음치탈출해보십쇼
 
 
 
자주 부르는게 제일.....
 
htwzzang0404 (2002-11-19 23:50 작성) 
이의제기 (1) | 신고
시간날때마다 음악을 들으면서 따라불러 보세영.....

자주 하다보면 어느정도 괜찮아 질거에여

그리구 자신감을 갖는 것두 좋을 거에여

음치라고 기죽어 하면 더 못 부르게될지도 몰라여

◈노래 잘 부르기 위한 열 가지 방법

1. 의지와 자신감을 갖는다.
아무리 고운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라도 의지가 없으면 노래를 부를 수 없다 . 노래를 부르는 행위를 즐거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또 「나도 잘 부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2. 음악을 많이 듣는다.
음악의 홍수 속에 사는 우리들이지만 귀를 열어 놓고 듣지 않으면 듣지 못 하는 것과 같다. 3분 동안 전체적인 음악을 집중해서 듣는 연습을 한다.

3. 음악을 듣되 편집해서 듣는 버릇을 들인다.
자신이 잘 모르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이나 어려운 부분을 집중적으로 듣는 연습을 한다. 길을 가면서도 수십 번을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입에서 그 노 래가 흘러나오게 마련이다.

4. 혼자 있을 때 자주 소리를 내 본다.
스스로 노래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목소리가 「괴상한 소리 」로 들린다. 비록 이상하게 들릴지라도 시작에 불과하기 때문에 계속 내 보는 것에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관찰할 줄도 알 아야 한다

5.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봄으로써 자신의 목소리와 친해진다.
녹음한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면 누구나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하다. 그러나 자신의 목소리와 친해지려면 이 방법이 가장 좋다.

6. 자신의 녹음된 목소리와 가수의 목소리를 비교 분석한다.
자신의 목소리와 가수의 목소리 사이에 이상한 부분을 체크하고 왜 다른지 를 알아야 한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다시 연습한다.

7. 목소리의 원리를 파악한다.
소리는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소리를 배우는 심정으로 자음 과 모음을 정확하게 발음하는 연습을 해본다.

8. 곡목 선택을 잘한다.
가급적이면 많이 알려진 노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많이 들어 본 노래일 수록 따라 하기도 쉽고 호응도 좋아 자연스럽게 노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9. 가사를 외운다.
글자를 하나하나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가사에 담긴 의미를 음미하면서 외우 도록 한다. 그래야 자연스러운 노래가 나오게 된다.

10. 거울을 보면서 노래 연습을 한다.
자신이 노래할 때의 입모양과 제스처를 거울을 보면서 연습함으로써 가창에 방해가 되는 나쁜 몸동작을 고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음을 낼 때는 목을 들기보다는 목과 몸을 숙임으로써 고음을 잘 표현할 수 있다.

 

◈음치 탈출을 위한 열 가지 방법

1. 목소리 발생을 위한 근육의 움직임 파악하기
누운 자세에서 말소리나 자신이 평소에 잘 내는 소리를 길게 내며 몸을 관 찰한다.

2. 子·母音 이해하기
모음을 길게 소리 내보며 짧은 순간에 자음을 마무리한다.

3. 뱃심 기르기
소리를 발생시키는 순간 팔을 휘젓는 등의 모션을 쓴다. 야산에 올라서 소 나무를 끌어안고 소리를 지른다.

4. 몸에서 힘빼기
제자리 서서 뛰기를 하며 소리를 발생 시켜 본다.

5. 양동이 쓰고 노래하기
양동이를 머리에 쓰면 소리가 더욱 잘 들림은 물론, 양동이를 통해 울리는 소리는 훨씬 선명하고 좋게 들린다. 보통의 음치들은 소리를 끝까지 듣지 않는 버릇이 있는데 이 훈련을 통해서 끝까지 소리를 정확히 듣는 습관을 키울 수 있다. 양동이 대신 청진기를 사용하기도 한다.

6. 박자 연습
걸어다닐 때 1 2 3 (3/4 박), 1 2 3 4 (4/4 박) 등을 세고 다니면 자연스럽 게 박자감을 키울 수 있다.

7. 듣기 거북한 콧소리 없애기
코앞에 손을 대고 바람이 빠지지 않도록 신경을 기울이며 가창을 해 본다. 코에 들어간 필요 이상의 힘을 제거할 수 있다.

8. 소리내는 법
긴장은 금물 ! 몸, 특히 목에서 힘을 빼고 몸을 이완시킨 상태에서 소리를 낸다.

9. 음정 잡는 법
무턱대고 소리부터 내지 말고 먼저 불러야 할 멜로디를 머리에 충분히 그리 고 나서 목을 사용해 발성을 한다.

10. 숨쉬는 법 (복식 호흡)
소리의 재료는 공기이다. 공기를 풍부하게 저장하지 않고 노래를 부르면 힘 이 실리지 않아 맥빠진 노래가 되고 만다. 따라서 평소에 공기를 많이 담을 수 있는 복식 호흡을 하는 것은 노래 부르기에 큰 도움이 된다. 복식호흡 은 들이 쉰 숨을 배에 채우고 잠시 숨을 참았다가 서서히 내뱉은 연습을 함 으로써 숙달할 수 있다. 또한 눈을 감고 1분 이상에 걸쳐서 숨을 천천히 내 뱉는 해녀 호흡을 3개월 이상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것도 좋다.


삑사리가 많이 난다는 것은 님이 노래를 목으로만 부르는것을 증명하는것과도 같은 일이겠지요

대게 노래를 부를때는 배에(단전) 힘을 주고 노래를 불러야지 목으로 부르면 안된다고들 하지요

그러나 제일 중요한건.

그 노래에 맞게 부르는거라고 할수 있지요.

발라드를 예로 들면. 먼저 그 가사와 음을 충분히 알아야 하겟지요?

들어보지도 못한 노래를 부를수는 없는 거니까요.

노래를 외우다 보면 가사만 외울것이 아니라 그 안에 내용까지 이해해 보세요

그러면 저절로 감정이 들어가겠지요. 슬픈건 슬픈 감정이 나오고 신나는건 신나는 감정이 나올테니까요

그러다보면 노래 반은 부른걸꺼에요

그다음은 자신 있게 부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조금 못 부른다 싶은 노래도 자신있게 부른다면 어느 정도는 커버가 되니까요.

그럼 또 반을 채웠다고 합시다.

그다음엔..

흔히들 말하는가성으로 부르지 않는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람중에는 노래할대와 평소에 목소리가 완전히 다른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걸 가성이라고 하겠지요?

너무 가수에 맞춰 노래를 부르려고 하지 마세요.

님의 목소리에 맞게. 감정에 맞게 부르는 노래가 최고 아닐까요?

제 친구중에는 가수보다도 그 친구가 노래를 부르는걸 듣고 있으면 저절로 집중이 되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그애는 자신있게. 자기 목소리로. 전혀 흉내내지 않고. 톤 조절을 잘하고 감정을 잘 실어서 부른답니다.

제일 중요한건!!

많이 불러 보는 연습이 필요 하겠죠. ㅎㅎ

남들 흔히 아는 것만 적어 놓은것이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상식이 그 어떤 지식보다 더 가치 있을때가 잇으니까요

노래 열심히 하세요

 

 

 

제일 고음 노래를 보면 한음으로 계속 길게 끄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 부분은 참으로 중요한 부분이지요. 고음 노래를 부를땐 먼저 창법보다

0.5초만에 숨을 들이키쉬고 내쉬면서 샤우트 효과를 내는것이 중요합니다.

0.5초만에 숨을 들이키쉴려면 먼저 이것부터 연습하세요.

먼저 짧게 많은 숨을 먹어야 합니다 (?)

그리고. 일정한 음으로 "아~" 하면서 한 음을 지속하면서 내 뱉으세요.

저의 경우엔 윤여규 - After의 곡에서

맨처음 "이 정도 아픔쯤은 견뎌 낼테니~" 끝나고 "워~!" 할때 그 음을 지속 할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만약 이 음을 지속해내실수 있으시다면 왠만한 곡들은 쉽게 쉽게

하실수 있을거 같구요. 에구. 음의 지속을 할려다 딴대로 넘어갔네요.

아무튼 지간에 제일 중요한건 "숨을 짧게 들이 마시키되 많은 량의 숨을 들이 마셔야 한다"

가 제일 중요하구요. 그리고, 마이크를 잡을 때도 요령이 있기는 있습니다.

평상시에 대부분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서 노래를 부르시는 거 같습니다만

그럴경우에 음이 잘 안나옵니다. 일어서서 자신있게 부르세요! 일어서시면 뭔가

음이 높이 올라간다. 라는 것을 느낄수 있으실껍니다.

그리고, 높은 음에는 마이크를 쎄게 쥐세요. 그것도 음을 조금이나마 높이 올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분들이 목으로 노래를 부른다. 라고 하셨는대요.

그건 반가성 입니다. 반가성을 고칠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는대요.

먼저 자신의 평음으로 노래를 불러야 겠죠?

그렇다면 자고 일어나서 아주 낮은 노래를 2~3곡 부른다음에 아무도 없는 "산"이나

옥상에 올라가셔서 After를 불러보세요. 윤여규씨의 After는 정말 여러가지 하는 노래입니다.

그리고, 극한에 도전해 보세요. She's Gone 이란 노래를 아실거라고 생각 하는대요.

이 노래를 G~I~R~L~ 4파트 부분으로 나눕니다. 저의 경우엔 정말 악을 질러 4파트 까지

올라가긴 하지만요. 정말 얼굴이 찡그러 집니다. -_-;

She's Gone이 반가성으로 4파트 까지 올라간다면.. 반가성을 고칠수 있구요.

평음으로 김경호-사랑했지만은 쉽게 쉽게 부를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노래를 하기에 앞서 마음다짐이 중요합니다.

노래를 `왜` 하느냐? 라는게 중요하지요.

노래를 하기위해 쓰는 행위들을 `발성` 이라고 하지요.

발성이란 쉽게 말하여 `자신의 성대를 어떻게 이용하여 어떤 소리를 내다` 라고 할수있겠네요.

중요한 몇대 필수 요건들을 적어보겠습니다.

바이브 레이션 : 음을 끌어주거나 음을 낼때 목소리를 떨어주지요. 종류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성대 바이브 레이션 . 턱바이브 레이션 . 흉식 바이브 레이션 . )

육성 : 간단합니다. 발성이 없는 자신의 목소리죠..

가성 : 이쁜소리를 낼수있죠. 대게 남자가 여자보다 음이 1옥가량 낮죠.
가성이란 자신의 음을 몇음 뛰워 내죠.

두성 : 발성중에 최고 난이도라고도 하지요. 고음을 얼마나 파워풀하게 내느냐..
아주 안정적이며 듣기 좋은 발성이지요. ( 일반 발성에서 쓰는두성은 성악 두성과 틀리죠..)

테크닉 과 음감 : 가장 중요한부분이죠..
가수들이 왜 노래를 잘하냐..? 하면 바로 이때문이죠. 뛰어난 음감
그리고 테크닉과 기교 ( 꺽기 ,고음에서의 여러가니 테크닉 등...)

대강 설명 드렸죠..? 그럼 위의 방법들을 몇자 적어보지요.


`바이브레이션`

성대바이브레이션을 기본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과 같이 성대를 떨어서 내는 소리죠.
`아~~~~~~~~~~~~~~~~~~~~` 라는 음을 쭉내보세요.
그리곤 음의 높낮이를 조절하는것입니다.
음이 높아지면 성대가 올라가고 음이 낮아지면 내려갑니다.
이렇게 펄스(대폭영역) 를 주면서 자신만의 개성있는 바이브레이션을 만들어가는거죠.
이해가 잘안가시는 분들은..
오토바이 경적소리를 연상해보세요..

' 부릉 부릉 부릉 '

이것을 ` 아 ` 란바름으로 해보세요.
그리곤 노래의 끝구절에 맞추어 개성있게 연출시키는 겁니다.
애국가로 예를 들어보죠..

' ~마르고 닳도록~~~~~~ '

`록에서 주는겁니다.`
물론 `아`란 발음으로 하라는게 아니라 음의 끝구절이나 바이브레이션을 넣어줄 구간의
발음에 따라 틀려지겠죠..
어때요 이해가 가시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음감.

바이브레이션을 아무리 잘하고 고음을 잘한다해도
`뭔가 이상하고

`왜 난 이렇게 안될까?

하는게 바로 음감 때문이지요.
음감은 대게 타고나지만 연습으로 충분이 200% 가능하죠.
연습법은 그음의 곡을 자주 듣거나 잘 외우고
가수들의 노래를 불러보는거죠. 이런말도있죠

`한번 부르는거보다 한번 들어보는게 100배 낫다고.`

다른말로는

`어떤곡을 정말 잘해볼려면 100번 듣고 100불러야한다`

한번 실험 해보시는것도 재미있겠군요..
어떤노래를 한번 부르고 녹음해보시고
100번 불렀을때 녹음한것이랑 비교해보면 엄청난 차이가 나겠죠

 

노래는 계속 불러봐야 느는것입니다.

못한다고 주저하지 마시고 계속 불러보세요.

그리고 먼저 음을 파악하세요.

가사는 그 뒷전이니깐요.

그리고 고음과 바이브레이션이 안되시면 그것이 안들어가있는 노래를 부르세요.

고음노래가 멋있어보일진 모르지만 고음이 아닌 노래들도 좋은 것이 만거든요.

자신에게 맞는 노래를 하셔야합니다. ^--^;

저도 고음은 잘 못부릅니다. 그래서 저음 노래를 택하죠.

오히려 저음성이 짙은 노래가 분위기잡을때는 더 좋은거 아시죠?

자신감을 갖으세요~! ^--^


복식호흠
일단 ...누우셔서요 두 다리를. ...45도 정도 올려보십시오
그리고 그 가운데 이야기나 노래를 해보십시오..
굉장히 힘들겁니다...-_-;오래하다보면 배에 근육이 붙는 이중효과도^^
그리구요..그게 너무 힘들 경우에는요
다리를 어깨정도로 벌리고..
편하게 차렷자세를 합니다.
알죠??양쪽팔을 늘어뜨리고...
최대한 편한 자세..
다음에...허리를 꽂꽂이 세웁니다.
허리를 세운 채에서..
다리에 힘을 준다고 생각하세요
다리에 쥐가 내릴 정도로..
그리고...오른쪽 다리를..
약..20cm정도..앞으로 빼세요
그럼...몸이 약간 비스듬히 되겠죠..
그리고 ....오른쪽 앞발에 체중을 실어보세요
왼쪽발은 ...앞꿈치만 대구요
자..오른쪽 발에 최대한 체중을 실어보셨나요?
상체에는 최대한 힘을 빼세요
최대한....
다만..등은 꽂꽂이 세우시고 계셔야 됩니다.
그게..말처럼 쉽진 않겠지만 말이요..아~이거 정말 말처럼 앙대여....-_-^원래글자나요 축구든야구든..모든 스포츠에선 힘이 들어가면 안돼는거...그게 말이쉽져..-_-;
하여튼...이 자세가..목에서 힘 빠지기 최고 좋은 자세입니다.
다리에 힘을 준다는 생각은 마지막 까지 잊지 마셔야 돼요
노래가 끝나고 나서 힘을 빼면
정말 다리가 풀리는 그 느낌을 받으셔야 됩니다.
풀리는 느낌과 동시에...배가 굉장히 아파 올껍니다...
그렇게 하면...목에 힘이 빠지는 동시에 ..배로 소리를 내는
방법을 배우게 되니 .....일석이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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