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자민버튼..
아기때 양노원에 버려져 자라났다가 사랑했던 여자의 손에 안겨 죽기까지의 이야기이다
영화 'Man from earth' 에서처럼 말되안되는 예기이지만 혹시라도 정말 있을거같은 예기다.
아기때는 백내장이 심해 앞도 못보고 관절도 굳어있어서 노인과 흡사한 형체였다.
5살이 되어도 늙은 모습이라 모두 할아버지로 인식하고.
20살에 어릴때 만났던 사랑하는 여인을 다시 만났으나 엇갈리지만
30살~ 40살에 걸쳐 사랑을 나눈다.
그들은 거울에서서 지금의 모습을 간직하자고했다.
둘사이의 딸이 태어나지만. 아기를 위해 벤자민은 떠나고
다시 재회햇을때는 여자는 이미 50을 넘었고 벤자민은 20살초반의 모습을 하고있었다..
또다시 둘은 헤어지고, 다시 만났을때의 벤자민은 10살정도의 남자아이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갓난아이의 모습으로 데이지의 손에 안겨 죽음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