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 저체온증 (hypothermia)
36.5℃의 '부족함' 그저 표현못할 '허전함'
늘 공존하는 '쓸쓸함' 닫혀져만 가는 '마음의문'
늘어만 가는 '생각의잣대' 움츠려드는 '용기' 그래도 보고픈 '욕심'
어느 순간부터 나의 왼쪽가슴이 식어가고 있어

_ 저체온증 (hypothermia)
36.5℃의 '부족함' 그저 표현못할 '허전함'
늘 공존하는 '쓸쓸함' 닫혀져만 가는 '마음의문'
늘어만 가는 '생각의잣대' 움츠려드는 '용기' 그래도 보고픈 '욕심'
어느 순간부터 나의 왼쪽가슴이 식어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