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공윤님과 의 이슈토론

김성길 |2009.02.17 23:39
조회 358 |추천 5

  사공윤님은 성경공부를 하다가 성경이 이스라엘 역사에 불과하다 하여 성경을 멀리하고 그의 부정적 편견을

 

이곳 이슈토론에 가끔 올리시는것을 보았는데  신학공부를 하는 제가 보기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성경지식이 많다하여  휼륭한  신자가 된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구약성경 39권을 보면 모든 하나님의 말씀과 행하심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국한된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구약 성경 39권 째 마지막에 있는 말라기 서를 통해서 이제 이방인의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선포됨을 알수있습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족속을 이제 더이상 믿질 못하고 그들을 제하여 버리겠다고

 

저주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눈먼 짐승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고 십일조 헌물을 도적질하고 하나님을 시험하는자

 

가 복되도다 하며 대적하는 야곱(이스라엘 ) 족속을 이제 멀리하고 이방인의 세상을 예고 하는 말씀 "말라기 1장 11

 

의  "이방인이 각처에서 하나님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예물을 드리리라 .....이방 민족 중에서 내이름이 크

 

게 될것이라 " 하셨습니다

 

이어서 예수님의 부활 승천후 사도 바울 을 택해서 이제 비로소 이방 민족 세상모든 족속에게 복음 전파와 구원의 

 

여정을 베풉니다

 

 이것을 볼때 구약의 모든 하나님의 일들이 우리 온  이방민족의 구원을 위한 수순 밟기이자

 

그때 까지의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 우리의 들러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공윤님은 이것을 모른체 낙심하며 실족 하고 만것이다

 

지금의 이스라엘을 보라 예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저주받은 지옥의 판결을 향해  나아가고있는 불쌍한 민족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예언의 성취로 택함을 받은 복된 이방 민족임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시대의 성령님은 어느한 곳 민족에게 머물려 있질 않습니다

 

30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에게 내렸던 모든  계명 율법들을 지금 성령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지키라 하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완성된 계명으로 살라는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성경은 이스라엘 역사서에 머물 수가 없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