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마우스 가는 길에 들린 곳.
영겁의 세월 ..
해수면의 조개들이 부서지고 뭉치고 바람과 바닷물에
쓸려 만들어진 곳을 왔다.
여기... 세계최대의 미생물 서식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건 조개가 뭉쳐진것을 사람들이 네모낳게
마치 벽돌처럼 만들어 놓은 것.
저기에 있는 모든 황톳빛은 전부 조개.
가족 무덤..
알아서 해석 하시길..
하얀건 모두 소금덩어리들.
나를 짜주세요??
이것도 알아서들 이해 !
하트모양의 미생물 균류를 발견.
해얀 조개들
미생물들과 관찰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다리..
암튼 호주.. 갖다 붙이는 건 참 잘해.
촘촘히 박혀있는 조개들..
멀리서 바다가 보인다.
샤크베이.
상어 출몰이 잦아 출입이 금지 된
샤크베이.
얼마나 자주 오길래~
혹 여기서도 보일라나?? 하는 마음..
-서 호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