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e Things She said -tatu-
참조사항(내용)
러시아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몽환적 사운드의 "All The Things She Said”
러시아 그룹 최초의 UK 싱글 차트 No.1
빌보드 핫100 싱글 판매 차트 No.3
100대 1의 어마어마한 경쟁을 뚫은 오디션을 거쳐 본국인 러시아에서 Taty라는 그룹명으로 활동을 시작한 17,8세의 두 어린 소녀 율리아 & 레나! 이미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 전역을 그들의 데뷔 앨범 [200km/h In The Wrong Lane]으로 뒤흔들고 있다.
2001년 끄트머리에 이를 심상치않게 지켜본 Interscope 레이블의 부사장의 선견지명에 의해 영어 시장 공략을 계획, 과거 버글스의 맴버이자 198, 90년대 신스팝 그룹 ABC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트레버 혼이 전격 가세하여 2002년 10월 t.A.T.u.의 영어 앨범을 발표하게 된다.
타투는 2002년 11월에 있었던 MTV 유러피안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카일리 미노그의 “Best Dance” 어워즈를 시상하기도 하는 등 쏟아지는 미디어 출연 요청과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된다.
12월 10일, 드디어 미국/캐나다(일본: 2003년 3월)에서도 앨범을 발표하면서 이미 빌보드 싱글 판매 차트 No.3를 비롯해, 러시아 출신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All The Things She Said”가 UK 싱글 차트 No.1에 랭크되었다.
율리아 (짧은 머리)
풀네임 : Volkova Yulia Olegovna
생년월일 : 1985/2/20
출생지 : 러시아, 모스크바
음악활동 : 1996 - 1998 / 청소년 밴드 "Neposedi"
1999/8 - 현재 / t.A.T.u.
취미 : 테니스, 스케이트, 수영 등
레나 (긴 머리)
풀네임 : Katina Elena Sergeevna
생년월일 : 1984/10/4
출생지 : 러시아, 모스크바
음악활동 : 1997 - 1999 / 청소년 밴드 "Neposedi"
1999/8 - 현재 / t.A.T.u.
취미 : 피겨 스케이트, 수영
러시아표 몽환적임과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의 매력적인 만남
영어 데뷔 앨범 [200km/h in The Wrong Lane]
지난해 동유럽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러시아의 소녀 듀오 타투의 영어 데뷔앨범. 모스크바 출신의 10대 소녀 줄리아(Julia)와 레나(Lena)로 구성된 타투는 테크노 록 밴드 프로디지가 팝을 만났다고 평가 받는 그룹. 러시아 특유의 차갑고 신비로운 느낌 위에 몽환적인 일렉트로니카와 록 비트, 팝 선율을 적절히 배합한 음악을 들려준다.
어쩐지 그들의 음악은 ''Life Is Mono''로 유명한 일렉트로니카 밴드 모노(Mono)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타투는 특히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논쟁을 일으킬 만한 대담한 가사로 주목 받았다.
지난해 첫 싱글로 발표되어 큰 성공을 거둔 ''Ya Shola S Uma''는 두 명의 어린 소녀들의 동성애적 사랑을 다루고 있어 큰 화제가 되었다.
줄리아와 레나는 모스트필름 오디션에서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CF 제작자 이반 샤플로프에 의해 발탁되었다.
그 후 듀오는 2001년 5월 16일 [유니버설 뮤직 러시아]와 계약하고 데뷔 싱글 ''Ya Shola S Uma''를 발표했다.
논쟁적인 가사로 눈길을 끈 그 곡이 MTV를 통해 전 세계에 방영되면서 타투 역시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곧 데뷔앨범을 내놓았고 그 앨범은 1백만장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인기몰이는 공연으로 이어져서 큰 클럽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그들의 콘서트에는 50만 명의 팬들이 모여들었다. 그리고 이번에 영어 버전 음반 [200 km/h In The Wrong Lane]을 발표하게 되었다.
이 러시아 소녀들의 미국 진출을 위해 베테랑 프로듀서인 트레버 혼(Trevor Horn)이나섰다.
버글스의 멤버였다가 프로듀서로 변신해 대성공을 거둔 그는타투의 러시아 앨범에 파워를 얹어 팝 팬들에게 어필할만한 음반으로 변환하는 데 큰 몫을 했다.
히트 싱글 ''Ya Shola S Uma''와 그 영어 버전 ''All The Things She Said'', 두 번째 싱글 ''Nas Ne Dagoniat''와 역시 그 곡의 영어 곡 ''Not Gonna Get Us''가 나란히 실려있다.
일렉트로닉이 중심이지만 프로디지처럼 록 연주가 펼쳐지고 중독성의 팝 멜로디도 가미되었으며, 두 10대 소녀들의 보컬은 무척 활기 넘치고 매력적이다.
아침에 들으면 하루를 기분 좋게 출발할 수 있을 것 같은, 상쾌하고 색다른 느낌의 팝 음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