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남편의 도움으로 야구장에 간 이효리
야구가 시작 되기 전 선수소개를 하는 도중 옆 계단으로 스포츠기자가
이효리 얼굴을 확인하고 가는데 이효리가 눈치를챘다
(옆에서 스타일리스트가 중얼중얼)
그 날 시구는 김연아.
그리고 그 날 저녁...
그 날 시구를 했던 김연아와 이효리를 엮어 말도 안 되는 거짓기사들이 올라왔다.
내용은 이효리가 직접시구를 하겠다고 나섰으나 lg는 이효리가 아닌
김연아를 택했고, 이게 이효리의 굴욕사전으로 무장해 김연아에게 밀린 이효리의
굴욕으로 올라온것.
이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효리는
기사를 확인하고 이불 뒤집어쓰고 완전..서럽게울음.ㅠ
비와 이효리 의 경우 기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이라고 해요
비와 이효리의 기사를 쓰면 다른 연예인 기사를 쓰는것보가 훨씬 돈도 더
많이 받는다고...
이효리의 경우 정말 거짓기사가 많죠...
기자들 돈벌이로 괜히 스타일만 피해받네요 ㅠㅠ
이효리 기사를 이제 인터뷰 말고는 아무것도 안밑을꺼임...
-엽혹진..에서퍼옴 출처는 ㅉ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