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이명박대통령은 취임 1년을 맞는다. 그동안의 이명박정권 1년 성적은 'F'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 시, 지지율은 48%정도였다.
역대 대통령중 최대의 득표차였다.
하지만,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 1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 잘한다 - 27.5% >
< 못한다 - 58.5% > 로 잘한다의 두배가 넘었다.
고정지지층인 강남, 부산도 등을 돌리고,
경제 살리는 대통령에서 경제 망친 대통령으로, 각인된 것이다.
그로인해 최대 수혜자는 박근혜의원으로, 국민들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 후보로 박근혜의원을 지목했다.
현재 지지율은 30%정도. 높은 지지율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탄핵되어야 하는 수준도 아니다.
다르게 생각하자면, 지금 유권자의 30%나 되는 숫자는 현재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건 gray area에 있는 사람들 생각하면, 꽤 큰 숫자이다.
그리고, 지지율로 따지자면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율도 바닥을 친 적도 몇번 있다.
못한다 못한다 하면, 그만큼 비판적으로 ..
잘한다 잘한다 하면, 그만큼 긍정적으로 되지 않을까 ?
대통령이 앞으로 잘 할수있게 질책하는건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색안경을 끼고 보지않았으면 한다.
솔직히 어린아이들까지 대통령의 사진으로 패러디하고 이런것은 보기에 않좋지 않은가..
대통령의 정책 수행에 힘이 되도록 적당한 질책과, 적당한 지지도 필요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