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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공익 광고] 동력자원부-에너지 절약(식사+흥정)

안세진 |2009.02.20 10:14
조회 4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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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의 예시를 나타낸 광고 2편]

 

<부자의 식사>

[아버지와 아들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 아들이 갑자기 밥을 남긴 채 멈춘다.

실은 거실에 TV, 전등, 컴퓨터, 실링팬, 에어컨이 모두 켜져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그때야 아버지는 아들이 고민하던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웃음을 짓더니

다시 표정이 굳어지는데, 아들이 다시 밥을 먹기 시작하자 거실에 가 TV를

끈다. 이어 국기를 든 아버지와 서서 에너지 절약 로고 판을 든 아들이 나오며,

'에너지를 절약해 돈을 아껴 국가를 도웁시다'라는 멘트로 끝을 맺는다.`

 

<부인의 흥정>

]길의 과일 장수 앞에 차가 서 있고, 장수는 라임 1㎏에 20밧이라 적어

놓았다. 차 안의 부인은 에누리 없이 못사는 엄청난 구두쇠인 듯하다. '15밧'을

부르자, 장사는 '20밧'을 고수하며, 따져도 마찬가지다. 앞에서 운전하는

남편도 그런 아내를 돌아보고... 이번엔 '17'을 부르니 묵묵부답. 결국 '19에

달라'고 한다. 곧 그렇게 차의 시동이 걸려 있는 동안 에어컨과 공회전으로

인해 실질적으로는 에누리를 하려던 가격보다 연료비의 손해가 더 크다는

멘트가 나오며, 끝으로 차 앞에 부인과 장사가 서 있고 남편이 운전석에서

나오는데, 부인이 에너지 절약 로고 판을 들자 '에너지를 절약해 돈을 아껴

국가를 도웁시다'라는 멘트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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