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인더빅뱅 운영자 지젤입니다.
이팬북일정을 결국 이렇게 '사건'으로 종지부를찍게되어 사과드립니다.
이팬북일정을마치면 운영자의 등급에서 내려올예정이였습니다.
이일은 김수현과도 이미끝난얘기였습니다. 그래서 더열정을가지고했구요.
오늘아침 미친최탑님과 저와는 아무런사실도모른체 '팬북잘받았다'는 지인의 연락을받게되었습니다.
그연락을 듣고 몇몇작가진분들과 얘기를해본결과
인더탑.(본명김수현)은
팬북하고 남을돈을 가지고 잠적한걸로 밝혀졌습니다.
처음에는 가격을 너무높게 19000우너정도 잡아 무리가아닌지생각했습니다.
원래 팬북표지도 이쁘고 화사했죠.<그런데 팬북받으신분들은 표지도이상한거 받으셨죠.>
입금자수도 많이 입금을해주셨고 돈이 생각의외로 많이있었기때문에 저는 하드케이스를 하는것이
올바르다고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수현을 절대안된다며 그럴꺼라면 저희들끼리 팬북을만들라고하더군요.
도대체 돈이얼마나남았길래 매일빠듯하다는것이고 저렇게 저가의 가격이나오는지.
그래서 김수현에게느 알리지않고 인쇄소에가서 가격을 물어보았더니 김수현이 말한것과는
차원이다르더군요.김수현은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2만명의 회원들을 속이고 돈을챙기려한것이였습니다.
저는 결국하드케이스를했고,하드케이스를 하고남은돈은 162만원이였습니다.
일정이빠듯해 배송이미뤄질꺼라고하니 김수현이 절대안된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인쇄물을특전으로 하자더군요..어이가없었습니다.인쇄물이 50만원드는데
남은110만원은 들고튀실꺼였는지.
결국저희가 견적을내고 작업을하는동안 김수현은 혼자 팬북을만들고
배송을했습니다. 저와 미친최탑님은 팬북이란건 보지도못했고
김수현이만든 팬북을받으신 작가님들은 격노했습니다.
김수현은 하드도안했으니 약250만원의 거액을들고튄겁니다.
저희는 이사건을 크게할것이고,사과와 돈을받아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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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저는 다음이고요. 내용은 이해하셨겠죠.
사진은 개인을위해 올리지않안지만 다음텔존을가시면 김수현의 싸이와
사진을볼수있습니다.
+이것은퍼온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