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머니가 먼지만 날리던 시절을
새록 새록 다시금 떠올리게 만든
행복 싸구려 다방커피를 마시며...
가난했지만 마음만큼은 부자여서
행복했었던 그 옛 추억에 빠지게 만드는
행복 싸구려 다방커피를 마시며....
정감어린 마음이 전해지는
싸구려 다방커피에..
마음 아팠던 추억 속
이슬이를 한방울 한방울 담아...
추억을 스며있는 그 향긋한 향기를
옛 생각에 잠겨 있는 벼리들
콧끝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려고 하네요...
너무나도 고맙게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