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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서 반쯤 울며 깨어났다.
아아, 인간이란 참 바보스럽지.
살아간다는 것과 그리운 사람과 장소가 늘어난다는 것은
이토록 괴로운 일인데, 애달프고 살을 에는 반복을 계속하는 것일까
도대체 뭐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