돖 게시물이 추베에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캉이라면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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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남자, 시아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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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준수는 듣는 사람을 집중하게 할 수 있는 임펙트가 있다. 」
- 대중음악 평론가 강명석 -
「 시아준수 같은 경우는 노래를 들어보고 라이브를 들어보면 그 음에 있어서 피치가 절대 안떨어지죠.
거의 안 떨어지고… 어떤팀이든 다 그런친구들이 있었겠지만,
지금 동시대에 아이돌 그룹으로 봤을때 가장 노래를 잘 하는 친구가아닐까… 」
- 대중음악 평론가 정병기 -
「 그는 음악이라는 잔인한 연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처럼 노래한다.
사람들이 그의 목소리를 '진짜로' 듣게 되는데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흔치않은 목소리에, 다층적인 울림때문에 처음엔 그저 거칠게만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의 목소리에 익숙해지면,그가 노래에 쏟는 감정이 수신되기만 한다면
곧바로 ' 쉽게 대체 할 수 없는 수요 '가 발생한다.
- … -
우리에게 잘알려진 몇몇 히트곡은 그저 그의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그와 같은 반열에 드는 젊은 가수 ? 동방신기의 보컬리스트인 시아준수가 떠오른다.
자신의 음악세계를 조율할 능력만 갖추게 된다면, 그는 박효신과는
또 다른 성격의 음악적 성취를 이룰 것이다.
- … -
그의 쇳소리와 쉰소리는 아무런 어색함없이 연결된다. 그것도 그냥 기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다.
두 소리의 가운데에는 그의 젊음을 그대로 반영한 파릇파릇하고 투명한 원형질이 있고
결국 그 원형질 덕분에 듣는 사람은, 심지어 '미성'을 듣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키게 된다.
그리하여 결국 여기 존재하는 것은, 늙은 목소리도, 젊은 목소리도 아닌, 미성도 탁성도 아닌 -
그러면서도 동시에 그 모든 것인 목소리이다. 」
- 피파니아 -
「 와 목소리가 너무 예쁘시다, !!! 」
- 윤도현 -
「 시아준수씨 노래 너무 잘하잖아요!! 춤도 그렇고!! 」
- 자두 -
「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목소리가 참좋아요.
우리의 경쟁상대는 아무래도 동방신기인 것 같아요. 」
- 버즈 민경훈 -
「 예전에 시아준수씨랑 은혁씨랑 Outside Castle에 맞춰서 춤을 춘적이 있어요.
연습생들 앞에서… 불꺼놓고…… 그때 정말 멋졌어요. 」
- 박희본 -
「 시아준수씨 아우 빛이 나던데요. 」
- 김종국 -
「 " 형 사랑해요 " , " 형이랑 결혼하고싶어요. "
준수가 맨날 이래요. 제가 되게 이뻐하는 동생이예요. 」
- Fly to the sky 브라이언 -
「 리드보컬인 나와 시아준수를 떼어놓고 봐도 시아준수가 그 시절 나보다 노래를 잘한다.
오히려 동방신기라는 이유 때문에 가창력을 폄하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 … -
나는 시아준수가 현재 가요계의 어느 발라드 가수와 비교해도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 강타 -
「 동방신기는 스타면은 조금 덜 겸손하셔도 될 것 같아요.
너무 겸손해주셔서 제가 다 배우고 싶은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시아를 볼때마다… 진짜로, !!
- … -
저는 우리 시아준수의 어떤 그 착한 인간성
그런마음에 항상 이렇게 매로되는… 그런 사람이예요. 」
- god 박준형 -
「 쌍둥이, 무지 착한성품 ,슛돌이 」
- 슈퍼주니어 -
「 우리 시아준수씨는 목소리에도 개성이 있잖아요.
「 그 개성이 있는 것과 더불어서 굉장히 그 멤버들간의 다리를 연결해주는…
그 든든한 기둥… 버팀목 역활을 하는거죠.
- … -
시아준수씨의 목소리, 노래, 굉장히 색깔있어가지고,
뮤지션으로서 굉장히 좋아합니다. 」
- 데프콘 -
「 ' Timeless ' 이노래 참 잘했어요… 그쵸 ? 이런게 힘이거든요.
테크니컬하게 확 미는… 그런 테크닉이 힘든데 정말 잘 불렀습니다.
우리 동방신기의 노래 잘하는 시아준수. 」
- 성시경 -
「 관심없는듯…주위를 챙기는… 여전히 천사시아…. 준수다…. 」
- VJ미나 -
「 목이 많이 쉬었네요. 연습 많이 하셨나봐요, !
이 분 딱 들으면 노래가 점점 늘어요. 」
- 휘성 -
「 3달동안 거의 매일 봤어요. 너무 귀엽구요 너무 괜찮아요….
노래연습하면서도 아이쿠 참 노래하는거 보고있으면 진짜 열심히도 하지만
너무 예쁘고 귀엽고… 제가 좀 나이가 어렸더라면…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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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감성이 풍부한 보컬을 지녔고, 디테일이 살아있다.
고음뿐 아니라 중저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주 흡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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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잘생긴 친구가 교복 한 귀퉁이에 흙먼지를 묻히고 연습실에 왔어요…
저렇게 생긴 친구도 저런 목소리를 내는 구나 싶었어요. 」
- 박선주 -
「 제 첫사랑과 정말 많이 닮았어요. 개인적으로 시아준수씨 팬입니다. 」
- 조혜련 -
「 동방신기 좋아하는데요. …시아준수씨 굉장히 좋아해요. 」
- 강유미 -
「 아 나 동방신기 사랑해 아우… 시아준수,
아 - 얼마전에 나보고 같이 듀엣하고 싶다고 아… 시아준수짱, ! 」
- 린 -
「 오랜 변성기 때문에 준수의 솔로는 무산이 되었는데…
다른 연습생들같으면 쉽게 좌절할수 있느 그런 상황에서도 준수는 웃으면서 연습을 했데요.
힘드냐고 물어보면 힘들지 않다고 웃으면서 대답을 하고, 눈물은 꾹 - 참고 보여주길 원하지 않아서
아무리 크게 혼을내도 절대 트래이닝선생님 앞에서는 울지 않았다고 해요.
눈물이 나올것같으면 꾹 - 참았다가 뒤돌아서 눈물닦고 다시 웃으면서 연습하고…
많이 힘들었을텐데도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의 꿈만 보면서 달려온 아이라고 하셨어요. 」
- SM 트레이너 -
「 어떤 노래가 있으면 그 음이나 박자를 정확히 정박에 위치하고 정확한 피치를 내주고
이게 기본적으로 잘하는 거 겠지만, 준수 같은 경우는 박자를 살짝 당겨주거나
늘려주거나 하는것에 있어서는 거의 최고가 아닐까… 」
- 작곡가 켄지 -
「 제가 레슨을 할 때 주는게 이미지메이킹, 마인드컨트롤 쪽으로 가는데
그거를 사실은 나이가 어린분들은 이해하기엔 약간 한계가 있는 부분인데
그거를 깨더라구요. 그분은 항상 느끼는건 사람에 따라서 몇개월안에 끝날 수도 있지만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는 단계거든요. 한 5개월만에 깨는걸 보고 크게 되겠다.
이 사람은 정말 노력으로 모든걸 뛰어넘을 수 있는 성격이 있구나, !! 」
- 더원 -
「 시아준수씨는 처음 제가 무대에서 본게 처음이니까….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
-오종혁 -
「 ' 체념 '을 부른 다른 가수 중 시아준수의 것이 최고 」
- 빅마마 -
「 저 시아준수씨 너무 좋아해요 항상 응원해요, !! 」
- 박슬기 -
「 SM유나이티드 최고의 축구선수는 아무래도 우리 시아준수가 아닐까…
굉장히 좋아하고 또 잘하고 의욕적으로 참여하고…
그 친구땜에 이팀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
- 트랙스 X-mas -
「 저는 시아준수 제일 좋아합니다. 」
- 이천수 -
「 서로가 서로한테 굉장히 감동할만큼 영향을 줄수있는 최고의 음악을 만들자
그리고 최고의 그림을 만들자 했을때 가장 필요한 자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
주저없이 타블로씨 그리고 시아준수씨를 선택했었던것 같습니다. 」
- 삼성 애니밴드 관계자 -
「 볼때마다 기분좋아지는 남자이렇게 귀여운 얼굴에 딱 떨어지게
시골소년같이 순박하고 맑은영혼을 가진남자 때묻지 않은 순수함때문에 순둥이라 불리는남자.
게다가 그는 탁월한 가창력의 소유자…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가수지만 그는 겸손 또 겸손
그에게 더이상 바라는건 없다…. 지금모습 그대로 순수하게 있어주길.
- … -
아기같이 귀여워 21살이 아닌 21개월 베이비로 불리는 남자
탁월한 가창력의 cd소년 시아 」
- Mnet 트렌드리포트 -
「 보아와 함께 발탁되었지만 3년 동안의 별난 변성기 등으로 연습생 시절을
몇 배나 더 길게 겪어야 했던 시아준수. 그의 보이스는, 그래서인지 20대 초반의
남자의 것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속 깊다. 미성과 허스키 보이스의
미묘한 경계를 조절하는 솜씨는 순수한 음악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whatever they say'의 애달픈 느낌과 'tonight' 의 요염한 분위기,
팔색조 같은 동방신기의 음악적 이미지는 시아준수의 목소리가 선도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
- 보그 -
「 그의 가성(노랫소리)은 아시아의 보물 」
- 마츠모 키요시 -
「 와~ 소름끼쳤어요. 지금 준수씨가 부르시는 동안에… 정말 잘부르시네…
잠깐 부르시는데 준수씨 노래에 확 빠져서… 잘불렀어요. 」
- 옥주현 -
「 그리고 시아준수라는 친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고,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도움이 되고 싶고, 그 다음에 그렇게 얘기해줘서 너무 고맙고,
저 또한 더 열심히 본보기가 되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
- 성지루 -
「 준수야, 노래 정말 잘해서… 그 멋진 무대에 반했었는데… 오늘은 인간적인 면에 반했어….
어린 사람에게는 그런 면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런 면을….
아… 너를 통해서 접하게 되서 한편으로 정말 기분이 좋고… 다음에 보면 축구 한게임하자. 」
- 김국진 -
「 시아준수씨는 굉장히 본성이 착한 사람인것 같아요,
일단 굉장히 선해서 항상 상대방을 배려할려 그러고 상대방 뜻에 따라줄려고 그러고
아까 방송에서는 우유부단하구 줏대없고 팔랑귀 좀 그랬었는데
사소한거에는 우유부단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진짜 결단한거에 대해서는
진짜 확고하게 밀고 나갈것 같아요. 」
- 이완 -
「 졸업 후에 화수고 축제 오디션 봐주러 학교에 갔을때 준수군을 본적이 있어.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부르지만 무엇보다도 인사성이 바르고 밝게 웃는 멋진 가수야, ! 」
-가수 K(강윤성) -
「 저의 모든것을 꼼꼼히 챙겨주거든요. 항상 무대에 오르기전에 의젓한 모습으로
참 멋있고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인것 같아요. 」
- 장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