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흔히 갖고 있는 편견 중 하나.
라식 수술하는 안과의사가 안경을 쓰는 것을 보고 라식 또는 라섹을 하면 위험하다라는 편견. 좀 더 생각하면 수술이란 완벽할 수 는 없는 것이라 약간 밤에 번짐 현상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반인이라면 전혀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 2002년에 라식수술을 받았던 나는 지금도 시력이 1.2 이상 유지되고 있다.
다만 라식 또는 라섹을 집도하는 의사는 초정밀수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안경을 쓰는 것일 뿐이다.
편견을 버리시는 것이 옳다.
나는 개인적으로 인류는 로마 멸망 이후에 르네상스까지 있었던 Dark Age를 제외한다면 항상 발전만 거듭했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인류의 기술력을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