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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2009.02.22 20:42
조회 23 |추천 0

 

오랜만에.. 정말.. 감동적이게 본 영화..

 

맨처음 보게 되었을때는.. 좀 오래되고 해서.. 좀 별로일줄 알았다.

 

하지만.. 점점 내용에 빠져들게 되었다.

 

유명한 배우가 나온것도 아니고.. 헐리웃의 화려한 효과를 준것도 아니다.

 

오로지.. 배우들의 연기력과.. 내용...

 

난 많은것을 느꼈다.  보지못하는 고통... 그걸 하나씩배워가면서 점점 사람이되게 하는 스승의 노력..

 

나중에 다시 제자가 스승에게...

 

너무 스포가 많이 들어가는거 같아서.. 빼겠다.

 

데브라이 사하이(아미타브 밧찬) 저아이에게 안가르쳐주었던 단 한단어는 "불가능" 입니다 미셀 맥날리 (라니 무케르지) 하지만 전 하나님을 만져봤습니다,난 그분의 존재를 느꼈습니다,.난 그분을 "티"라고 부릅니다,

        워 터...

 

이것도... 정말 눈물을 나도 모르게 흘릴정도로 감동적인 영화...

 

근데;; 문제는 개봉을 안했다는것 ;;;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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