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세기 최고의 팝아이콘
대뷔앨범으로 단박에 빌보드 정상에 오른 그녀
그 당시에는 아무도 그녀의 인기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발표하는 노래마다
많은 사람들에게 불려지고
그녀의 컨샙은 전세계 여가수들에게 본보기가 되기도 했다.
브리트니라는 말로도 그녀의 앨범은 인기 고공행진을 했고
그녀의 패션 등은 그 또래 여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인기 정상에 있을 무렵
그녀는 케빈이라는 남자와 결혼하게 된다.
그 이후 ...
끊임 없이 나락으로 떨어진다.
아이를 낳고 몸도 망가지고..
아니, 어머니로서 이건 당연한 것이고 당당한 것이겠지만..
망가져버린 그녀의 마음...
그녀의 노래 Lucky... 이 노래가 그녀의 심정을 가장 잘 대변해 주는 노래가 아닐까?
케빈과의 결혼은 그렇게 실패로 끝나버리고..
다시 복귀를 꿈꾸는 그녀..
새 싱글 Gimme More.
많은 관심을 끌었지만 망가져버린 그녀의 몸은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어 버린다.
프로모션도 하지 못하는 그녀...
결국 그녀의 복귀앨범은 그렇게 묻히고
그 해 말...!!
당당하게 돌아온다.
바람둥이에게 선전포고!!
Womanizer!!
9년만에 빌보드 정상을 차지하고 화려한 복귀를 하는
팝의 요정 브리트니.
세계적으로 그녀의 음악을 원하고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무대에서 당당하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왠만큼의 일들에 쉽게 약해져버리는, 목숨을 버리는 이 시대에
수많은 고통과 좌절을 이겨내고 다시 돌아온 그녀!!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