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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행복의 광장 ...우리 이제 시작 입니다

강전영 |2009.02.24 23:46
조회 78 |추천 0

 

                우리 이제 시작 입니다

 

                                                        글 :  강 전 영 시인

 

 

        어느 새 밤은 깊어 가고 음악은 나의 가슴에 등불 하나로 정신 세계를 맑게 만듭니다

        어떡게 서두를 열어 갈까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할까 망설이지만

        펜이 흐르는 대로 이렇게 말을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인과 행복의 광장 가족님들

        클럽장으로서 아직은 많은 점이 부족한 이 사람이지만 前 클럽장 이영순 님께서 만드신 이 곳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는 늘 힘을 다해서 이끌 것을 약속 드립니다

        허나 너무 많은 것은 바라지 마세요

        그저 흐르는 물처럼 우리 하나가 됨에 그 마음이 중요치 않을까요?

 

        조만간 전체 메세지나 전체 메일도 할 것이며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가족들하고 조금 더 친숙해 위한 클럽 채팅 시간도 가질까 합니다

 

        클럽 내에서 내 글도 소중하지만 타인의 글도 소중 합니다

        타인의 글을 비방하거나 타인의 글을 함부로 퍼가서 안좋은 이미지로 사용 한다면 그것은 용서치 않습니다

 

        회원수가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좋으니 진정 사람 냄새가 나는 그런 클럽이 좋치 않을까요?

         세이 다음 싸이월드 인터넷상에는 네이버에도 수 많은 크럽이나 문학 사이트도 많고 시인님들이 주관하는 클럽도 많습니다

         시인이 주관이 되서는 아니되고 시인은 후자이고 독자가 먼저이고

         그 전에 시인과 독자가 먼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인터넷 상에서 등단을 시켜 준다고 유혹하는 시인들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 합니다

         아직 실력도 안되는 사람들 등단 시키고 등단비 출판비 상패 값이나 그것도 이름 있는 등단지도 아니고

         등단이 우선이 아니고 그 전에 사람의 인성 그리고 글의 어느 정도 지식이 되어야 하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등단만 하면 무엇 하나요

         기독교 불교 자연 사물 정신학적인 글을 혹은 풍자적인 글 썼을 때 반문할 수 있는 어느 정도 지식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제부터 우리는 시작입니다

         내 글이 미약하다고 해서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 하세요

        

         일기를 쓰세요 그러면 글도 늘어 갑니다

         수필 에세이 많이 읽으시면 그것도 글이 늘어 가는 시간이고

         펜팔이라는 것도 하나의 글  즉, 문장 실력을 늘려가는 방법 중에 하나이죠

 

          이제 우리는 시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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