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수학문제 SS501한테 물어볼 때
책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김현중
"어디 좀 갔다올께, 잠만 기다려" 안 오는 허영생
문제 풀고 해석까지 다 해주는 김규종
답지보고 푸는 박정민
답은 맞게 풀었는데 풀이 안해주고 가는 김형준
침대에서 밤늦게까지 SS501 괴롭힐 때
갑자기 일어나서 날 이불로 싸고는 껴안고 자는 김현중
"으으음.. 나 자고 시퍼어.." 투정부리는 허영생
침대에서 일어나서 다시 불끄러가는 김규종
각방 쓰자는 박정민
"안 자고 자꾸 그러면 덮친다" 김형준
"내 꿈에 오빠(너)나왔어"라고 했을 때
"아.. 근데 왜 넌 내 꿈에 안나오냐?" 김현중
"응응 그래서?" 꿈얘기 말해달라고 하는 허영생
"꿈에 연예인 나오면 공부안해서 그런거래, 공부해!" 김규종
"아침부터 꿈얘기 하지마, 일진사나워" 박정민
"개꿈" 김형준
[연락바랍니다.]라고 문자보냈을 때
[연락] 김현중
[오빠 연락이 그렇게도 받고 싶었어?] 허영생
"엉? 왜? 무슨일 있어?" 김규종
"중요한 용건 아니면 죽는다" 박정민
[^^* 왠연락?] 김형준
SS501한테 활짝웃어보라고 했을 때
너무 활짝 웃어서 내가 다 부담스러워지는 김현중
웃는 모습보려고 했더니 손으로 다가리고 웃는 허영생
눈웃음치는 김규종
"나 쉬운남자 아니야" 박정민
빵긋빵긋 김형준
SS501이 먹던 아이스크림 뺏어 먹을 때
"거기 내가 침발라놨는데" 우웩 김현중
"그렇게 먹고 싶었으면 말을 하지^^" 허영생
슈퍼에 쪼르르 달려가서 똑같은 거 하나 더 사오는 김규종
"이 말아먹을 냔" 박정민
"이것도 엄연히 간접키스다" 김형준
설거지 하다가 그릇 깨뜨렸을 때
"저기 쇼파에 앉아있어. 하여간 내가 뭘 시키질 못해요." 김현중
"안 다쳤지? 그럼됐어. 쉬어 내가 할께" 허영생
"자꾸 그릇이 없어진다 했어...." 김규종
"조심하라고 멍충아" 내머리 쥐어박는 박정민
"이래가지고 누구한테 시집가기나하겠어? 까짓것 내가 봉사해주지" 김형준
"난 OOO(SS501이상형)이 될거야!" 라고 했을 때
"될수없어" 김현중
"난 지금 이대로가 좋은데" 허영생
"ㅅ.. 성형미인은 싫어" 김규종
"아직 애긴 애구나" 박정민
"맨날 사랑을 줄께" 김형준
SS501 숙소 청소해주다가 삼각형의 속옷을 보고 뭐냐고 물어봤을 때
"그거 정민이꺼" 김현중
"ㄱ..그거.. 매니저형꺼야"라며 빨래통 깊숙이 쑤셔넣는 허영생
"......" 얼굴 터지기 일보직전 김규종
"김현중 죽는다!" 김현중 방에 던져놓고 방문 닫는 박정민
"난 이거 입는데?!" 사각형 속옷을 보여주는 김형준
졸업해가지고 온몸에 밀가루 범벅이 된 나를 봤을 때
"다행이다. 교복은 안찢어서" 김현중
"이럴줄 알았어"라며 수건 꺼내서 닦아주는 허영생
"졸업은 아름답게" 김규종
"씻고와" 박정민
"어이 밀가루 반죽! 학생이 이게 뭐니, 이게" 김형준
안 그런척 하면서 은근히 삥 뜯고 다닐 때
"누나ㅋㅋㅋ 돈드려요?" 장난치는 김현중
"내 여친 왜케 궁핍해애. 맛있는거 사줄게. 그만해" 허영생
자기도 뺏길까봐 그냥 지나가는 김규종
"쓰읍.. 오빠가 이렇게 가르쳤냐?" 정의의 사도 박정민
"ㄱ..그러지마세요.." 나한테 삥뜯기고 있는 김형준
다른멤버랑 바람피고 있을 때
"둘다 죽는다" 김현중
"우리 OO 니가 꼬셧지?" 멤버한테 화내는 허영생
"OO아, 한번만 더 물을께. 나야 쟤야?" 김규종
"잘살아" 박정민
"내가 걔보다 뭐가 모자란데" 김형준
"오빠 우리 결혼하게 나 20살될때까지만 기다려줘" 라고 했을 때
미리 상견례 가자는 김현중
"기다릴께" 허영생
"너 공부도 다 끝내고 내가 집도 구하고.. 느긋하게 연애도 하고
결혼하자^^" 김규종
"내가 그렇게 좋냐, 어린이?" 박정민
"우리 마누라 최고!!" 김형준
결혼해서 SS501한테 계속 집안일 시킬때
"이건 사기결혼이야!" 김현중
"현중이한테 이를거야~" 허영생
말 없이 화장실에 쪼그려 안장서 손 빨래하고 있는 김규종
"나 안해" 자기주관 뚜렷한 박정민
"나 아직 애긴뎅.. 뉴뉴" 김형준
"오빠랑 헤어지는 꿈꿨어"라며 옷얇게 입고 집 뛰쳐나왔을 때
"개꿈이야. 왜 이렇게 놀래" 김현중
"그런일 없어. 울지마" 토닥거리는 허영생
"추우니까 일단 우리집에 들어가자 뚝!" 김규종
"옷봐. 옷이나 두껍게 입고나오던가..." 박정민
나 달래놓고 컴퓨터로 꿈해몽 하고 있는 김형준
아이스크림 먹는데 코에 묻히고 먹을 때
피식 웃더니 아이스크림 통에 얼굴 박고 킬킬 웃는 김현중
"코에 뭘 묻히고 먹냐, 애기같이~" 허영생
자기 옷소매로 내 코 닦아주는 김규종
아무렇지 않게 내 얼굴 슥보더니 자기 아이스크림 먹는 박정민
"풉........." 비웃더니 나한테 맞은 김형준
잠이 덜 깬목소리로 내머나 부르고 있을 때
"이거 노래 맞아? 아닌것같은데" 킬킬거리는 김현중
옆에서 귀엽다는 듯이 볼 툭툭치는 허영생
"아침에 눈물한번 흘려줘야 되나? 김규종
"난 뭐해야되지?" 가만히 있는 박정민
잠이 덜깨서 박자에 맞춰 고개 끄덕이는 김형준
보란듯이 다른멤버들한테만 맛있는 음식 입에 넣어줄 때
"마누라!!!!!!!!!!!!!!!!" 김현중
"현중아 아- 해봐" 현생이 진리 허영생
"나..나는? 응? 응?" 김규종
도시락 뺏더니 "김형준 일로와 내가 먹여줄께"라는 박정민
미나리 코디들 앞에서 졸고 있어서 못본 김형준
TV에 나오는 SS501이상형보고 질투할 때
"질투하냐?ㅋㅋㅋ" 김현중
"비공식 이상형은 너라고 바보야" 허영생
"됐어, 나한텐 너뿐이야, 알잖아아" 김규종
"신경쓰지마, 미련아. 저걸믿냐?" 박정민
"보아가 이쁘긴 하지만 너만하겠어?" 김형준
꽃핀들고 와서 해보라고 했을 때
이쁘고 하얗고 귀엽고 상큼한 여신님 된 김현중
"아..안되는데..." 이러면서 한번 해보는 허영생
핀 꼽고 불쌍한 표정 지어 보이는 김규종
"카리스마 박정민이라고" 거절하는 박정민
꼽고나서 볼에 바람넣고 브이하는 김형준
말도없이 타가수 콘에가서 열광하고 있는데 초대공연하는 SS501이랑 아이컨텍했을 때
공연하는 내내 나 쳐다보는 김현중
"헐" 마이크에 대고 무대실수한 허영생
의문의 표정으로 '뭐야?' 나한테 물어보는 김규종
입모양으로 '정말그러기야?'라고 하는 박정민
팬들한테 팬서비스 쩔게하는 김형준
+주저리주저리...
이씨.... 난 다좋은데,..
어떻게 저 중에 한명을 선택하라는
거지?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