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코리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의 조연 김소은이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상 금잔디(구혜선 분)의 친구인 추가을역을 맡은 김소은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뉴칼레도니아 로케이션 당시 직접 촬영한 사진을 게재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에 김소은은 마냥 신난 어린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있어 네티즌들로부터 “귀엽다”, “예쁘다”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그녀는 생전 처음 가본 뉴칼레도니아의 기억을 간직하기 위해 “한 손엔 카메라....한 손엔 대본과 수건 사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너무 좋아! 그래서..사진 왕창 찍히고,찍고,또 찍었지요...ㅎㅎㅎ”라는 표현이 당시의 심정을 대변해주고 있다.
현재 중앙대 연영과에 재학중인 김소연은 지난 2005년 KTF CF로 데뷔 이후 에서 채시라의 아역을 맡은바 있으며, ‘꽃남’에서는 금잔디의 친구로 소이정(김범)과의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전국 시청률은 지난 회에 비해 소폭상승한 23.2%(AGB닐슨)를 기록, 27%를 기록한 경쟁작 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 이청원 기자